매년 시즌마다 기대에서 절망
절망에서 안도의한숨으로 가슴조리며 응원을해왔는데 이번에는 너무 불안한 생각에 걱정이큽니다.
11위와 승점도 점점 벌어지고 경기력도 아직 타팀에비해 나아지지도 않는것같아요.
매 경기전 팬들을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은하지만
매 경기후 팬들께 죄송하다는 말뿐이네요.
팬들은 경기장이 아니어도 열심히 응원하고 경기에지면 속상한 마음에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몇몇선수들은 경기에 패하고 웃고있고..
팬들은 선수걱정 인유걱정 하는데 선수들의 팬걱정은 말뿐인가요?
감독님의 전술도 이해가 안가는데. .
프로선수로서 8연패. . .
내가 선수라면 자존심 상하고 창피해서 더 이악물고 뛸거같은데. .
이제까지는 부상으로 인해 운이없었다 생각하고 선수보강도 하니 다시한번 인천답게 살아남아봅시다.
K1이 인유자리라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줍시다.
이젠 두려울것도 없고 공격적으로 밀어봅시다.
분위기 반전시켜 올해도 잔류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