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부터 인천 구단은 선수단 벤치의 지붕을 제거하였습니다.
그리고 벤치의 선수들과 같이 호흡 할 수 있게 프리미엄 골드석을 만들었습니다(라고 쓰고 입장료 더 받을려고 라고 읽는다.)
이번 유관중 전환에서 프리미엄 골드석 예매가 가능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프리미엄 골드석은 선수들에게 충분히 위험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 시점에서 다른좌석은 몰라도 프리미엄 골드석 판매는 잘못된 선택 같습니다.
옆동네 야구의 롯데가 유관중 전환 좌석배치 잘못했다가 난리난거 모릅니까?
충분한 검토 후 업무를 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