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논산 훈련소에 친그놈 군입대하는거 보고..
오다가
문학경기장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이제곧 문학에서. K-리그...경기가 있을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더굼요..
마지막엔. 산에 가려.. 문학경기장의 지붕만 보일때 들리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서포터즈의 응원소리였죠..
경기장에센 경기를 보지 못하겠지만.
인천유나이티드의.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인유~~ 파이링~~^ ^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4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