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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R] 유상철 감독, “좀 더 디테일을 가다듬을 것”

3497 UTD기자단 뉴스 홍보마케팅부 2019-06-22 266


[UTD기자단=진주] 아쉬운 무승부다. 원정에서 승점 획득한 것에만 만족해야 했다.

유상철 감독의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7R’ 경남FC와의 경기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후 공식 인터뷰에서 유상철 감독은 “앞서가고 있다가 동점골 내줬다. 후반 막판 체력적으로 부족했던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원정에서 1점을 따서 만족한다”며 경기 총평을 전했다.

전반 초반 중원에서 부상자가 나왔다. 이우혁이 내측 인대 부분을 다친 것. 인천에겐 악재였다. 유상철 감독은 이에 대해 “교체멤버를 공격수 위주로 준비했는데, 1장의 교체카드를 너무 일찍 쓰게 됐다”며 “훈련장에서 김보섭의 몸이 무척 좋았기 때문에 원래는 남준재와 김보섭 교체를 염두에 뒀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현재 선수들의 집중력, 절실함, 의지, 열정 등은 좋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사람을 놓치는 부분은 아쉽다. 실전과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디테일을 조금 더 가다듬을 생각이다”며 앞으로의 보완점을 언급했다.

선제골을 넣은 하마드에 대해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득점하는 것”이라며 “(하마드)본인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에 이번 득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끝냈다. 

[진주종합운동장]

글 =  변승현 UTD기자(seunghyeon0823@hanmai.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mukang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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