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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5월 마지막 홈경기 ‘군입대 선수들의 날’ 진행

4323 구단뉴스 2021-05-27 385


‘3위’ 전북과 중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한판
군입대 3인방 위해 홈경기 특별 이벤트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5월의 마지막 홈경기를 군입대 선수 3명을 위한 날로 지정한다.

인천 구단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 1 2021’ 19라운드 5월 마지막 홈경기를 상무 입대하는 선수 3명(문지환, 정동윤, 지언학)을 위한 날로 지정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현재까지 K리그 1 7위(5승 4무 8패, 승점 19점)를 기록 중인 인천은 5월 마지막 홈경기에서 3위 전북과 중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한판을 치른다. 6위 제주와의 승점 차는 단 3점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 승리 시 중위권인 7위를 굳힐 수 있고, 다득점 상황에 따라 6위까지 올라갈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필승 의지가 강하다.

인천은 이날 필승을 다짐하는 한편, 이번 경기를 끝으로 상무 입대를 위해 인천 팬 곁을 잠시 떠나는 문지환, 정동윤, 지언학 선수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홈경기 당일 경기장에 일찍 도착하는 ‘얼리버드 관람객’을 위해 군입대 3인방이 담긴 특별한 포스터를 제공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군입대 3인방의 환송식도 진행된다. 이들은 6월 21일 육군훈련소에 입대해 김천상무에서 18개월간 군 복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전 홈경기 테이블석 및 프리미엄석 예매자 전원에게 하이네켄 0.0 논알콜 맥주를 제공하고 모든 관람객에게는 하프타임 경품 추첨을 통해 군입대 3인방의 실착 유니폼 및 친필 사인 스킬볼, 그리고 하이네켄 0.0 논알콜 맥주 등을 증정한다.

2021 멤버십 구매자에게는 정동윤과 지언학 선수카드 선착순 각 100매 제공, 경기 당일 제1매표소 6번 창구 멤버십 전용 예매 발권 창구 운영, 멤버십 전용 하프타임 경품추첨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번 전북전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 팬을 위한 제4회 인천유나이티드FC배 축구사랑 그림그리기대회가 개최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2019년 3회 대회 개최 이후 2년 만에 열리게 됐다.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 팬들은 이날 테이블석에서 축구를 관람하며 그림그리기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전북전 홈경기 입장권은 경기 당일까지 인천 구단 홈페이지나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전북전 홈경기와 관련된 각종 문의는 구단 마케팅팀(032-880-5500)으로 유선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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