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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U-18 주장 출신 정성원 임대 복귀

4332 구단뉴스 2021-07-01 981








포르투갈 비토리아SC-춘천시민축구단 임대 후 친정 팀 복귀…등번호 40번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주장 출신 미드필더 정성원이 친정 팀의 품으로 돌아왔다.

인천 구단은 지난 2019시즌을 마치고 프로 계약을 체결한 후 비토리아 SC, 춘천시민축구단으로 임대를 떠났던 U-18 대건고등학교 주장 출신 미드필더 정성원이 임대 기간 종료 후 팀에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 구단의 U-18 대건고등학교 출신인 정성원은 2019시즌을 마치고 프로 계약을 체결한 후 포르투갈 1부리그 비토리아 SC에 임대됐다. 2020시즌 비토리아에서 U-23 팀에 합류해 날카로운 패스와 드리블, 그리고 정교한 킥을 보이며 11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팀플레이에 능한 선수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21년 3월 코로나 상황 탓에 국내로 복귀해 K4리그 소속 춘천시민축구단에서 전반기 동안 총 5경기를 뛰었다.

정성원은 인천 U-18 팀에 소속되어 있었던 2019년 팀의 주장을 맡아 전국체육대회, 문체부장관배 우승을 이끌었다. 리더십과 축구 지능 그리고 기술이 좋은 정성원은 최근 군에 입대한 지언학과 문지환의 자리에서 모두 뛸 수 있는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정성원은 “친정 팀에 돌아와 기쁘다. 인천 팬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등번호 40번을 달고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인천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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