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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디펜딩 챔프’ 연화중 첫승
1147 구단뉴스 2006-08-22 780‘미들스타리그 2006’ 개막전
양홍철-강민수 한골씩…청량중 2대1로 누르고 ‘산뜻한 출발’
지난해 우승팀 연화중이 청량중을 2대1로 누르고 ‘지엠대우배 미들스타리그 2006’대회 첫 승을 올렸다.
인천지역의 수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대회 첫날 연화중은 청량중을 홈으로 불러 양홍철, 강민수 선수가 전-후반 각각 한골씩을 넣어 김민규 선수가 한골을 만회한 청량중을 2대1로 물리쳐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연화중은 이날 전반 9분만에 양홍철 선수가 첫 골을 넣으며 무난한 승리를 하는듯 했으나 후반 13분 청량중의 김민규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1분만에 강민수 선수가 결승골을 터뜨려 2대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개막전을 홈경기로 치른 연화중은 수업을 마친 학생-교사 등 100명이 열띤 응원을 펼쳐 경기장을 달구었다.
◇미들스타리그 첫날 전적
연화중 2 – 1 청량중(득점=양홍철 전 9분, 강민수 후 14분 이상 연화, 김민규 후 13분 청량)
<사진 설명>
연화중과 청량중 선수들이 22일 연화중 운동장에서 열린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대회 첫날 경기에 앞서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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