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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산과 아쉬운 무승부

1148 구단뉴스 2006-08-23 856
후기리그 첫 경기 득점없이 비겨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23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후기리그 첫 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득점없이 비겼다. 인천은 이날 라돈치치, 방승환, 바조를 공격 선봉으로 내세워 경기 초반부터 부산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여러번의 찬스를 살리지 못해 득점에 실패했다. ‘마케도니아 특급’ 바조는 이날 후반 29분 부산 페널티 지역 정면 외곽에서 한박자 빠른 슛으로 골문을 노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걸려 무산됐으나 전-후반 풀타임을 뛰며 빠른 순간 스피드와 돌파력으로 부산 수비진을 흔들었다. 지난 12일 FA컵 대회 8강전에서 한국 축구에 데뷔한뒤 K-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 드라간은 폭넓은 시야과 한박자 빠른 패스로 인천의 공격진을 이끌어 홈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장외룡 인천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수비 밸런스는 많이 좋아졌지만 공격력이 아직 부족했다”며 “드라간과 바조가 정규리그는 처음이어서 상대수비에 대한 적응이 부족했지만 경기를 치르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8월 30일 오후 7시30분 수원 삼성을 맞아 승부를 겨룬다. <사진 설명> 인천의 이준영이 23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후기리그 첫 경기에서 부산 수비들의 밀집 방어를 뚫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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