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UNITED
구단뉴스
바조, 마케도니아 U-21대표 경기 출전
1150 구단뉴스 2006-08-28 4869월 2일 덴마크와 ‘2007 유럽챔피언십’ 예선 홈 게임
27일 출국…4일 귀국후 전북 원정경기부터 투입가능
인천 유나이티드의 마케도니아 용병 공격수 바조(Blaze Ilijoski 22 사진)가 다음달 2일 덴마크와 U-21대표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 27일 출국했다.
28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바조는 오는 9월 2일 오후 8시(현지시간) 마케도니아에서 열리는 ‘2007 유럽챔피언십(U-21)’ 덴마크와 예선 홈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바조는 지난 26일 경남과의 원정경기에서 인천이 2대1로 뒤지던 상황에서 극적인 동점골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오는 9월 4일 귀국 예정인 바조는 오는 30일 수원과의 홈경기에는 결장하지만 9일에 있을 전북과의 원정경기에는 뛸 수 있을 전망이다.
올 3월부터 마케도니아 국가대표로 발탁돼 4경기에 출전한 바조는 U-17. U-19, U-21 대표 등 엘리트코스를 거쳤으며 U-21 경기에서는 13경기에 출전, 5득점을 올렸다.
<바조 사진 있음>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