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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중 이재경 교사...최선다한 선수들 자랑스럽다

1227 구단뉴스 2006-10-25 323
검단중 이재경 교사 “충분한 지원 못했는데 최선다한 선수들 자랑스럽다” - 결승에 오른 소감은. = 미들스타리그 내내 충분한 지원도 못했는데 불평 한마디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대견할 뿐이다. 연습도 열심히 하고 착하게 잘 따라준 선수들이 중학교 시절에 ‘미들스타리그 우승’이라는 커다란 선물을 받기를 기대한다. - 선수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 미들스타리그를 치르는 동안 느낀 어려웠던 점을 이겨낸 투지, 선수들끼리 나눈 진한 우정, 그리고 결승전까지 오른 기쁨을 가슴에 새기고 모든 일에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을 잊지 말고 평생 간직하기 바란다. - 오는 29일 작전중과의 결승에 임하는 각오는. =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준결승전 때보다 차분하게 경기에 임한다면 우승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준결승전에는 조금 들뜬 상태에서 경기에 임해서 초반에 적응을 잘 못했던 것 같다. 결승전에서는 4강전에서의 미비점을 보완해서 아쉬움 없는 경기를 치르겠다. (검단중 이재경 담당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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