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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당첨행운 꿈만 같아요

1331 구단뉴스 2007-03-04 951
이은미씨 “인천 홈경기 빠지지 않고 오다보니 큰 경품도 타게되네요”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는 경기도 보고 마티즈까지 타게 돼 꿈만 같습니다.” 4일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 개막전에서 마티즈 경품추첨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이은미(40-사진-인천 남구 용현동)씨는 “인천 홈경기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오다보니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이은미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에 당첨된 소감은. = 지금까지 이런 경품행사에 당첨된적이 없는데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행운이 찾아와 정말 기뻐요. - 오늘 경기장에는 누구와 왔나. = 남편이 축구광이라 인천에서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거의 빼놓지 않고 가족들과 함께 찾아왔는데 오늘은 큰집식구들도 같이 왔다. - 당첨자 발표하고 한참후에 왔는데. = 경품에 당첨될거라 기대하지 않아서 밖으로 나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시아주버님이 먼저 듣고 알려줘 늦었어요. 평소 이런 행운을 누려보지 못했는데 큰 집 식구들과 같이 와서 행운이 따른 것 같아요. - 경품으로 받은 마티즈 승용차는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가. = 경기전에는 남편차를 바꾸어 주려고 했는데 막상 당첨되고 나니 제가 타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 오늘 경기를 보고 인천 선수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경기 내내 아주 잘했는데 져서 아쉬워요.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부는 등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고맙고 다음 경기부터 꼭 이기기라 믿어요. <사진설명> 4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올 시즌 프로축구 개막전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이은미씨와 아들 이태영(10)군이 안상수 구단주와 함께 자동차 키 모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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