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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연승도 보고 마티즈 경품도 타세요

1347 구단뉴스 2007-03-15 961
17일 경남과 정규리그 홈경기 ‘2경기 연속골’ 데얀-‘1경기 2골’ 박재현 등 최고 골감각으로“공격 선봉” “인천 유나이티드의 3연승도 보고 마티즈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도 누리세요.” 인천이 오는 17일 오후 3시 문학경기장에서 경남FC를 불러들여 올 시즌 프로축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대구를 상대로 지난 11일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이기고 14일 홈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를 올려 2연승을 거둔 기세를 몰아 3연승 사냥에 나선다. 특히 인천은 올 시즌 들어 정규리그 홈경기마다 GM대우의 마티즈 승용차 1대를 경품으로 걸어 입장관중 가운데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인천은 대구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넣은 ‘세르비아 폭격기’ 데얀과 14일 홈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어 승리로 이끈 박재현이 최고의 골감각으로 라돈치치와 함께 최전방에서 경남의 골문을 두드린다. 미드필드진은 드라간과 김상록, 장경진, 김학철 등이 막강한 허리라인을 구축, 중원싸움에서 기선을 제압하고 임중용, 이동원, 전재호, 윤원일로 이어지는 ‘포백’ 라인은 경남의 공격을 무력화 시킨다는 각오다. 박이천 인천 감독은 “라돈치치와 방승환이 득점력이 살아난다면 공격은 다른 팀에 비해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막강하다”며 “수비진의 조직력도 경기를 치를수록 다듬어지고 있어 주말에 있을 경남전에도 포백시스템을 써서 좋은 결과를 보여겠다”고 말해 3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비쳤다. <사진 설명> 14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컵 2007대회 개막전에서 후반전에 2골을 몰아넣으며 활약한 인천의 박재현이 공중볼을 잡기 위해 높이 뛰어오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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