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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올 시즌 20골이상 터뜨리겠다
1511 구단뉴스 2007-08-08 629대구와 홈경기서 혼자 2골
“인천 팬들 성원에 감사…팀 6강 플레이오프 진출 앞장”
“올 시즌 20골 이상 터뜨려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하는데 앞장서겠다.”
8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 홈경기에서 전반에만 2골을 터뜨려 정규리그와 컵대회 통합 14골로 득점랭킹 1위에 오른 인천 유나이티드의 특급 용병 데얀은 “앞으로 더많은 득점을 올려 인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데얀과 가진 일문일답.
- 전반에만 2골을 올려 통합득점 1위에 올랐는데 소감은?
= 한경기에서 2골을 얻은 점에 대해 만족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지난 경기보다 플레이는 좋지 못한부분이 있어 아쉽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과 멋진 득점 장면을 많이 보여줄 것이다.
- 새로운 용병 칼레와의 호흡은 어떤가?
= 칼레는 세르비아 리그에서 뛸 때 같은 팀에서 뛰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인천 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칼레의 장점은 플레이에 파이팅이 있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활동폭이 매우 넓은 것이다. 인천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인천의 목표가 플레이오프 진출인데 개인적인 각오는?
= 시즌 초반에도 밝혔지만 올 해 개인적인 목표는 20골 이상 터뜨리는 것이다. 하지만 개인 목표가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먼저 팀에 도움이 되는 골을 넣어 인천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모든 힘을 쏟을 생각이다.
- 인천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오늘 무척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홈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 또 홈팬들 앞에서 골 세레머니를 보여줄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박희수 UTD기자
<데얀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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