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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PO진출 희망 살린 골 터뜨려 기쁘다”
1531 구단뉴스 2007-08-15 637전남전 극적 역전골…“궂은 날씨 불구 문학찾은 인천팬에 감사”
“인천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희망을 살린 역전골을 터뜨려 매우 기쁘다.”
15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종료직전 천금 같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데얀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문학구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데얀과 가진 일문일답.
- 오늘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는데 소감은?
= 경기 시작 전에 많은 비가 쏟아져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아 힘든 경기였다. 인천 선수들 모두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기적 같은 역전골을 넣을 수 있었다. 동료 선수들과 인천 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 정규리그에서만 10골째를 넣어 경남의 까보레에 이어 득점랭킹 2위에 올랐는데.
= 오늘 대전과의 경기에서 1골을 넣은 까보레에게 1골차로 득점랭킹 2위지만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있어 언제든지 따라잡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득점랭킹도 중요하지만 오늘 경기를 졌으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매우 힘들어질 뻔 했지만 역전골로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희망을 가지게 된 골이어서 더욱 기쁘다.
- 결승골을 넣기 직전에 슛한 볼이 골대를 맞혔는데.
= 경기 내내 별 찬스가 없다가 맞은 골 찬스였는데 골대를 맞고 튀어나와 안타깝게 놓쳐서 아쉬웠다. 하지만 마지막 찬스에 골을 넣어 극적인 역전극을 만들 수 있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게 됐다.
<데얀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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