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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당첨자 김광림씨...고교 동창들과 기쁨 나눌래요

1532 구단뉴스 2007-08-15 755
“고교 동창들과 마티즈 당첨 기쁨 나눌래요” 김광림씨 “야구 팬이었는데 인천구단 창단후 친구들과 축구보러 자주와요” "함께 경기를 보러온 6명의 고등학교 동창들과 마티즈 경품 당첨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요." 15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김광림(28 인천 연수구 연수동)씨는 “야구팬이 었는데 인천이 생긴 뒤로 축구경기장에 자주 찾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김광림씨와 일문일답. - 당첨소감은? = 요즈음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경기장 올 기회가 없었는데 광복절인 오늘은 공휴일에 마침 절친한 고등학교 동창 6명과 함께 모일 자리가 되어 함께 축구를 보러오게 되었다. 경기도 이기고 경품에 당첨도 되고, 친구들 덕분에당첨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 - 경기장은 어떻게 찾게 되었는지? = 인천에서 태어나고 인천에서 자란 인천토박이다. 평소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하기 전에는 프로야구를 보러 다녔는데 인천이 생긴 후에는 축구경기장에 자주 보러 오고 있다. 작년에는 자주 왔었다가 올해에는 일이 바빠 거의 찾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당첨되니 너무 기쁘다. - 당첨된 마티즈 경품은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지? = 친구들 덕에 경품을 탄 것 같아 함께 나누고 싶다. 현재 내가 승용차를 갖고 있기 때문에 경품을 친구들과 다 함께 나누어 가지거나 아니면 차가 없는 친구에게 싸게 선물로 줄까 생각중이다. - 인천에 좋아하는 선수는 누구인가? = 인천의 용병 데안을 좋아한다. 너무 잘 하고, 너무 잘 생겼다. 데안이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꼭 득점왕이 되길 바란다. - 마지막으로 인천 구단에게 한마디 한다면? = 평소 관중들이 많이 찾아오든, 찾아오지 않든 열심히 뛰는 인천 선수들이 되길 바라며, 좋은 플레이를 보여준다면 팬들은 분명히 관중석을 가득 메워줄 것이다. <김광림씨 사진 있음> 1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천과 전남과의 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김광림씨가 모형키를 들고 웃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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