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UNITED
구단뉴스
NOTICE2026시즌 미들스타리그 운영·이벤트 대행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기능성 운동화 신는다
333 구단뉴스 2004-05-23 2232- 사진설명 -
5월24일 문학경기장에서 mBT운동화 제조회사 ‘스위스마사이’ 칼 뮬러 회장(가운데 왼쪽)이 선수들이 신을 mBT기능성 운동화를 인천 유나이티드 주장 김현수 선수(가운데 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엠비티라인 장선자 대표이사, 스위스마사이 칼 뮬러 회장, 김현수 선수, 안종복 단장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기능성 운동화 신는다
24일 스위스 기능성 슈즈 mBT 기증
아프리카 마사이족 보행법 착안개발... 바닥 반달모양으로 관절무리 없애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선수들이 발목 기능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운동화 ‘mBT’를 신게 된다.
인천 구단은 23일 “스위스 기능성 슈즈 mBT의 한국 총판 ㈜엠비티라인이 24일 인천구단 사무국에서 기능성 운동화 기증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인천 선수들이 신게될 mBT는 맨발로 걷지만 관절염이 없는 아프리카 마사이족의 보행법에서 착안한 기능성 운동화로 바닥이 반달모양으로 둥글어 뒤꿈치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허리를 곧게 펴주는 효과가 있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운동선수들의 근육 강화와 부상선수의 재활 훈련에 큰 효과가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이번 mBT 기증식은 인천의 베르너 로란트 감독과 1963년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1호골의 주인공이자 mBT 홍보대사인 티모 코니예츠카 선수의 친분으로 인천 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뜻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mBT운동화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엘 레버쿠젠 프로축구단에서 선수 훈련 및 재활 목적으로 이미 사용하고 있다.
<기증식 사진자료 첨부>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