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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568 구단뉴스 2005-01-04 2099
<사진설명>왼쪽부터 김현수, 신범철, 김정재 선수 인천UTD,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GK코치 신범철-플레잉코치 김현수-트레이너 김정재 등 기용 신임 장외룡 체제 구축 마무리…올 시즌 대비 본격훈련 돌입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K리그 정상등극에 도전하는 장외룡 감독체제의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4일 장외룡 신임감독을 보좌할 새로운 코칭스태프로 GK코치 신범철, 플레잉코치 김현수, 트레이너 김정재를 임명했다. 이로써 인천구단은 지난 3일 장외룡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승진시킨데 이어 박이천 강화부장 임명, 김시석 코치 유임 등 코칭스태프 구성을 일찌감치 마무리짓고 올시즌 대비에 본격 착수했다. 안종복 인천 단장은 “김현수 등 3명은 지난해 신생팀인 인천구단으로 이적한 뒤 후배들을 이끌며 팀의 안정에 기여하는 등 팀에 대한 공헌도가 높아 신임 장 감독 등과 협의를 거쳐 코칭스태프로 기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한 인천구단은 올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인천 구단은 연말연시 휴가를 보낸 선수들을 3일부터 소집, 인천 문학구장 등 국내에서 체력훈련을 마친 뒤 오는 24일 터키 안탈리아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올 시즌부터 플레잉코치로 변신하는 김현수는 코치겸 선수로 뛰면서 유럽구단에 진출, 지도자 수업을 받을 예정이다. 김현수는 인천구단 창단멤버로 이적한 뒤 지난해 시즌 30게임에 출전을 포함, 프로통산 315게임에 출전(22골 3어시스타) 하는 등 프로축구 사상 10번째 300게임 출전 기록을 갖고 있다. 선후배 사이에 신임이 두터워 인천구단의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김현수는 지난 95년 부산 대우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뒤 200년부터 성남 일화에서 뛰면서 97년 부산의 3관왕과 2001~2003년 성남의 K리그 3연패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GK코치 신범철은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표와 94년 미국 월드컵 대표를 거쳤으며 94년 부산 대우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뒤 97년 부산의 3관왕 달성에 골문을 지키며 맹활약을 보였으며 최근 브라질로 지도자 수업을 다녀왔다. 트레이너 김정재는 97년 당시 천안 일화에서 프로축구에 뛰어든뒤 지난해 인천 구단의 창단멤버로 합류, K리그 8시즌동안 139게임에 출전했으며 기본기가 탄탄하고 중거리 슛이 일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3명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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