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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5연승, 최근 4연승, 전기 개막후 3연승, 광주전 올 2연승, 창단후 첫 역전승
718 구단뉴스 2005-05-23 1391인천UTD, 경기하면 새기록
홈 5연승, 최근 4연승, 전기 개막후 3연승, 광주전 올 2연승, 창단후 첫 역전승
라돈치치 골넣은 경기 불패…셀미르-아기치-최효진-노종건 K리그 데뷔후 첫골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치를수록 각종 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인천은 지난 22일 광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3대2로 승리를 거두며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개막후 3연승으로 단독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특히 인천은 이날 광주의 정경호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 경기를 뒤집어 창단후 첫 역전승을 기록했으며 올 시즌 원정 첫 승의 기쁨까지 함께 맛보았다. 인천은 올 시즌 컵대회를 포함 광주와의 2번 경기를 모두 이겨 지난해 1무2패의 묵은 빚을 갚아주며 광주의 천적으로 떠올랐다.
이로써 인천은 컵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3대0으로 누른데 이어 지난 15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전기리그 개막전에서 1대0, 18일에는 울산 현대를 1대0으로 각각 승리를 거둬 광주전 승리를 포함, 창단후 첫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인천은 또 지난달 17일 문학경기장에서 FC서울을 3대2로 이긴뒤 홈 경기 5연승을 올려 ‘안방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팀 기록과 함께 인천 선수들의 각종 개인기록도 풍성하기는 마찬가지다.
K리그의 새로운 킬러로 떠오른 라돈치치는 올 시즌 첫 출전한 서울전에서 2골1어시스트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 광주전에서도 2골을 몰아쳐 2득점을 올린 경기를 2개로 늘렸다. 특히 라돈치치가 골을 기록한 서울, 전북과 광주와의 홈-원정 2게임은 모두 팀이 승리를 낚아채는 진기록도 수립했다.
또 K리그 데뷔골을 넣은 선수도 줄을 잇고 있다. 라돈치치와 ‘삼바 특급’ 셀미르는 서울과의 경기에서 첫골을 신고 했으며 크로아티아 대표출신 아기치는 지난 18일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했다. 이밖에 올 시즌 인천에 입단한 최효진은 포항전, 2년차 노종건은 광주전에서 각각 K리그 첫번째 골맛을 봤다.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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