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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2026시즌 미들스타리그 운영·이벤트 대행
“플레이오프 진출 기념 인천시민 무료 초청”
885 구단뉴스 2005-11-08 2019“플레이오프 진출 기념 인천시민 무료 초청”
인천UTD, 9일 광주 상무와 프로축구 마지막 홈경기
시민들과 함께 축하행사-인기가수 변진섭과 응원가 부르기 등 이벤트 다양
라돈치치‘주간 MVP’시상식…‘미들스타리그 2005’연화-안남중 결승전
“인천 시민들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한다.”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창단 2년만에 플에이오프 진출함에 따라 오는 9일 문학경기장에서 광주 상무와 열리는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인천 시민들을 무료 초청한다.
인천은 지난 6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41분 이준영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라돈치치가 침착하게 성공시켜 1대0으로 승리,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인천은 이로써 전-후기 통합 승점 45점을 확보, 광주와의 마지막 게임에서 지더라도 최소한 통합순위 2위안에 들게돼 전-후기 우승팀과 통합순위 차상위 2개팀이 펼치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인천 구단은 이날 창단 2년만에 이룬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인천시민들을 무료 초청한다. 이에 따라 인천시민들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경기가 끝난뒤 축하행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는 식전행사로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회인 ‘미들스타리그 2005’ 안남중과 연화중의 결승전이 열린다.
하프타임에는 전남과의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는 골을 성공시킨 라돈치치 선수에게 스포츠서울이 제정하고 ㈜국제상사 프로스펙스가 협찬하는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11월 첫째주 주간 MVP’ 시상식을 갖는다.
또 미드필드진의 핵심인 서동원 선수의 ‘인천 유나이티드 월간 MVP’ 시상식과 인기가수 변집섭씨와 인천 구단 응원가 ‘절대강자’를 함께 부르는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경기장면 사진 있음>
<사진 설명>
30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셀미르(왼쪽)와 공을 향해 뛰어오른 라돈치치(가운데)가 상대편 선수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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