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일시 = 11월 27일(일) 오후 2시 30분
장소 = 문학월드컵경기장
대진 = 인천 유나이티드 VS 울산 현대
◇ 인천 유나이티드 FC 출전선수◇
GK 김이섭
DF 김학철 임중용 장경진
MF 서동원 아기치 전재호 노종건
FW 방승환 셀미르 라돈치치
- 교체선수 –
성경모 최효진 이요한 김치우 이준영 황연석
◇ 울산 현대 ◇
GK 김지혁
DF 조세권 유경열 박병규 김정우
MF 이호 현영민 이종민 이천수
FW 최성국 마차도
- 교체선수 -
서동명 무사 김영삼 장상원 노경윤 이진호
----------------------------------------------------------------------------------------------
드디어 결전의 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경기에대한 예상내용은 어제 거의다 써버렸기때문에 지금 특별히 쓰고싶은게 생각이 안나는군요...
일단 예상 선발진을 보면은 이상헌선수가 선발,대기에 모두 포함되지 않았다는것 빼고는 부산전과 거의 같습니다...
이상헌선수 '챔프1차전 출장 불투명'이라는 기사를 봤는데 정말 안나왔군요...
장경진선수...이제 충분한 경험이 쌓였으리라 믿고 챔프전을 그대에게 맡깁니다!
근데...과연 저 포메이션이 페이크일지 아닐지도 관심이 쏠리는 부분입니다...^^;
울산은 페이크를 쓴것같고...우리 인유는 부산전때를 생각하면 저대로 나올 가능성이 크지만...모르죠...
과연 챔프 1차전 누가 승리의 미소를 지을까요? 당연 인천이겠지만...^^
울산이 만년 2위 명칭을 이번에 땐다고 벼르고 있지만 솔직히 저런 징크스같은것은 깨기 정말 힘들거든요...
선수들 뇌리에 자신들이 만년2위였다는 것이 깊숙히 박혀있기때문에 인천에게 골을 먹히는순간...
만년2위의 기억은 다시한번 선수들의 머릿속에 떠오르게되죠...^^!
결국 내년에 개봉할 인천의 돌풍 영화의 클라이막스는 해피엔딩입니다!
막판에 찐한 아쉬움을 남기는 스토리는 이제 유행 지났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맺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