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전 인천청학중 이제 1학년 되는 축구부 민호예여...
저도 초등학교때 많이 졌는데....
많이 울기도 하고 했죠
하지만 더욱더 감독님,코치님께 무언가를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더 열심이해서 인천협회장기 준우승을 하였어요
형들 2차전 12월 4일 기죽지말고 울산 그까짓거 4점차로 충분히
인천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인천 유나이티드팬
(인천유나이티드 가슴에 꼭 별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2005년 11월 28일 월요일 민호올림....
민호군!
정말 고맙구나..인유에 대한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해줘서 고맙다. 민호가 있길래 우리 인유의 발전이 무궁하리라 믿는다. 우리 인유는 승패를 떠나서 지금까지 참 잘 싸워주었단다....
아저씨는 너의 애정어린 응원에 너무 고맙게 생각한단다.
창단 2년만에 참피온 결정전에 오른 것 만도 우리는 너무 행복하지 않니? 남들 TV시청 할 동안 두번 너 볼 수 있다는게 뿌듯하지 않니? 울산전 반드시 이기로 오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