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5년 축구 시즌은 끝이 났습니다..
2006년도에 선수 이적,방출,영입,제계약 등등..
많은 변화가 있을겁니다.
인천에서는 용병 제한으로 지금 인원에서 한명은 방출 시켜야 하는데..
이 문제도 큰 걱정이라 생각 합니다...
듣기에는 라돈치치가 수원이나 j리그로 이적 할수 도 있다는 마음아픈
소식이 들립니다..제발 그냥 헤프닝 이길...
그리고 옛날 수원에서 뛰던 우르모브 맞나??이적 설도 있고..
이정수 선수 도 이적설이 나돌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인천 선수들에 군입대등 여러 문제가 있을 겁니다..
제발 지금 맴버에서 큰 변화없이 내년에도 계속 가길......
하지만 우리 시민구단에 운영 자금은 선수 이적으로 채울수 밖에 없는
현실에 마음이 아픔니다...
아무튼 좋은 방향으로 발전 해서 2006년 챔피온이 되는 인천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