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준우승 했지만 그래도 창단 2년만에 가난한 시민구단이 이만한 성적 올렸다는 건 대단한 일이고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이제는 우리 시민팬들이 축구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알아 보아야 할 때다.
잘은 모르지만 연습구장문제가 가장 급한 것 같다.
작은 문제가 아닌 만큼 구단과 인천시, 팬들이 다같이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야 겠다.
그리고 다른 과제들도 알려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도록 해야 겠습니다.
선수단과 구단 직원분들, 그리고 열렬한 서포터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