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개막전 티켓 매진 임박 만석 기대감 고조
지난해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2026시즌 K리그1 무대로 복귀한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K리그1 복귀 후 처음 맞이하는 홈경기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높다. 홈 개막전 티켓은 예매 오픈 이틀 만에 매진에 가까워질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 당일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서포터즈 ‘파랑검정’이 준비한 홈 개막전 카드섹션 응원 퍼포먼스가 펼쳐져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홈 개막전에서는 경기장 안팎에서 다채로운 팬 참여 이벤트가 마련돼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친환경 응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나만의 친환경 DIY 클래퍼 만들기’ 체험 부스와 팬 후원회 ‘서쪽사람들’의 투호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뮤지션 ‘웰컴투정글’과 ‘산들’의 버스킹 공연이 경기 시작 전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에 방문한 팬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닭강정, 닭꼬치, 소고기 부채살 스테이크, 레몬크림·칠리새우, 아이스크림, 떡튀순·오뎅, 소고기 불초밥, 뉴욕핫도그, 타코야끼·야끼소바, 감자튀김 등 총 14대의 푸드트럭 운영될 예정이다. 푸드트럭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취식존도 마련된다.
경기장 내부에서도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E 구역 ‘하이네켄펍’에서는 선수 사인회와 함께 ‘하이네켄펍’ 일일 점원 행사가 진행되며 구단 공식 스토어 블루마켓 옆 전시실에서는 구단 역사와 유물을 관람할 수도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산하 U-15 인천광성중의 ‘2026 울진 금강송 춘계 전국중등축구대회’ 우승 세리머니도 진행돼 홈 개막전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리고 전광판에선 랜덤 퀴즈 및 키스타임 이벤트를 통해 글로스터호텔 숙박권, 나은병원 건강검진권, 자담치킨 이용권, GNM자연의 품격 제품 등을 받을 수 있다.
인천과 FC서울의 홈 개막전은 쿠팡플레이와 JTBC SPORTS 채널을 통해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고 경기 관람을 위한 티켓 예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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