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K리그1 승격의 기쁨과 함께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을 맞이합니다.
지난 시즌,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우리는 마침내 꿈꾸던 최상위 무대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역동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말의 해처럼, 올해 K리그1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며 오직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힘은 언제나 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여러분의 함성에서 나옵니다.
그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1부 리그에서 펼쳐질 새로운 여정에도 변함없는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대표이사 조건도 올림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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