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문여고 2학년 13반 아니, 인유반!!<저번주토요일부터 인유반으로 바뀐....>
인유반 공주들이, 인유 준우승을 축하하며, 또 축하 메세지를 남기려고 합니다.^^
정말 저희에겐 더 뜻있는 준우승이며,
축구와 인유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이런 기쁨을 즐기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이번 한해동안 정말 즐거웠는데,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 리플많이 달아주세요^^
저희반 아이들은 리플하나에 기쁨을 느낀답니다..+_+
그리고 우리반 클럽에도 방문해주세요ㅋㅋ
jamesfam213.cyworld.com
희진 : 안녕하세요 >_< 인유반의 희진 입니다.
먼저 일년 동안 인유때문에 정말 즐거웠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
솔직히 처음에는 우리가 왜 인유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글을 남기나 했는데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경기가 있는 주의 토요일마다 가슴을 졸이고 경기에서 이기면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인유에 동화되어가는 저희 반을 느꼈습니다.
졸업하고 나서 경기장에서 뵐게요. 한해 동안 많은 추억 만들었고 인유때문에 행복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인유 포에버
성인 : 어제 경기 직접 보진 못 했지만 이긴 거 축하드립니다!!
골 넣는 모습 멋졌습니다!^^
그리고 준우승 축하합니다^^
유빈 : 준우승 축하드려요^^
올해 마지막 경기라니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 ~~ ^^ㅋ
인유는 정말 멋진 팀입니당 //
앞으로도 화이팅 !
unkown fan: I am happy you made it.
Even though i don't know many things about soccer,
i feel like going and cheering your team up sometime.
Hope that you do better next year.
(unkown fan은 우리 예쁘신 영어회화선생님입니다^^아직 미혼..ㅋ)
지애: 안녕하세요ㅋㅋ 준우승 축하드립니다
내년엔 꼭 ! 우승하실꺼에요 ^-^
인유 화이팅 ㅋㅋ
최강홍만:Yeah!!!!
we made it!
I knew we could make it! I'll miss our INCHEON UNITED CLASS!!!
Especially Yuna really did a great job as a cheerleader.
We all thank to the 인유supporters and I hope that our class can meet you all someday.
WEEEEEEEEEEEEEEE ALLLLLLLLLLLLLLLLLLL LUV SOCCER♡
미현 : 저희반의 응원도 한몫 한거겠죠?+_+ 저희가 자주 못와도 저희는 인유와 한몸 한마음이랍니다 !
계림: 먼저 준우승 축하드립니다~~ 어제 라돈치치선수의 골은 너무 멋졌어요~~
남희 : 하하.. 어젠 정말 축구보면서 너무 설레 였어요...ㅎㅎ 비록 내년엔 응원을 열심히 하지 못하겟지만
내후년엔 정말 또다시 인유를 열심히 응원할게요... 2007년도에 경기장에서 뵈요ㅎㅎ
그동안 좋은 추억 만들게 되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인유 사랑합니다.♡
은미: 준우승 축하드려요.
안타깝게 우승은 놓쳤지만, K-리그 하는 동안 인유와 함께해서 기뻤습니다
선수 여러분, 서포터즈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우승을 기대해봅니다.
정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경기 멋있었어요!!
다음해에도 더 멋잇는 경기, 우승도 기대할게요~
내년엔 고삼이라 경기보러는 못가겠지만 항상 응원할게요!!
지민 : 어제 아빠와 함께 경기봤습니다. 일단 경기이겨서 너무 좋았고
조금 아쉽지만 준우승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울산!! 내년엔 우승컵 돌려주셔요ㅋㅋ
인유 화이팅~ 인유반 화이팅~
지혜 : 준우승 너무너무 축하드려요.^^ㅎㅎ
이제 K리그가 끝나서 무슨 재미로 학교를 갈까요..ㅋㅋ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앞으로도 인유 화이팅입니다.^^ㅎ
내년에도 열심히 하세요.^^
소람 : 준우승 아쉽지만 너무 잘하셨습니다^ㅁ^/
인유라는 팀을 알게되고, 한 해 동안 정말 웃고 화내고 하면서 즐겁게 보냈던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경기 하시길 바랄께요!!
인유 화이팅! 저희 인유반 잊지 말아주세용~
수연 : 인쳔 유나이티드 준우승한거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이번년도는 조금 아깝지만 내년에 멋진 모습 기대 할께요~~
내년을 위해 화이팅 합시다~~!!그리고 저희 내년에도 꼭 응원할꺼예요~~♡
혜영 : 마지막 경기였는데 이겨서 너무 다행이고,
선수들에게 감사합니다.
비록 준우승이지만, 내년에는 인유에 더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인유 항상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영주 : 드디어 올해의 모든경기가 끝났네요..ㅋㅋ
선수들 너무너무 수고 하셨구여!!!!
준우승이지만 너무 대단해여.!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구여.. ㅋㅋ
언제까지나 멀리서마나 인천을 응원하겠습니다. 인천 화이팅! ㅋ
얼짱선경 : 안뇽하삼??ㅋㅋ 올해의 마지막경기가 끝났내용~~
1년동안 수고 하셨습니다..ㅋㅋ
내년에요 저희 13반 아니 인유반이 열심히 응원할게용~~~
더욱 열심히 하삼=ㅂ=
연주 : 안녕하세요 ~ 올해 모든경기가 끝낫네요 ^^
조금은 아쉬운 경기가 많앗지만 .. 뭐 ..
다음에 잘하면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좋은 모습기대할께요 ~
그럼 굿삐 !!!!!!
재희 : 준우승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내년에는 꼭 우승 하실 거에요! 히히^^♡ 이번 1년 동안 인유때문에 축구에
대해 많이 알게되고 선수들도 무지 많이 안 것 같아요^^
내년에는 비록 고3이지만 항상 인유 응원할게요♡ 화이팅!!!!^^♡
혜미 : 안녕하세요~~인천♡♡
2005학년 지루할껏만 같던 1년이 인유덕분에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너무 시간이 짧게 느껴진것만 같아요~~ 1년동안 즐겁고 잊지못할
추억들만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사랑해요인유
2년뒤에는 응원하러 다닐께요 ♡♡
민지 : 운동에 "운"자도 모르던 제가 , 축구에 푹 빠졌답니다 ㅋㅋ
게다가 , 인유에 푹 빠졌답니다 ㅋㅋ ♡
준우승 축하드리구요 ~
이제 우리는 고3이라는 지옥의 길로 걸어가지만 ㅠ
인유는 2006년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가셔요 ^ ^
정말 추억에 남을거에요 ㅠ ㅠ ♡
지금만큼은 , 가깝지 못하겠지만 ㅠ 내년에도 어김없이 응원하며 지켜볼거에요 ! ㅋㅋ
인유 화이팅 ! 인유반 모두도 화이팅 !
수정: 2005년 올해에는 인유 덕분에 더욱더 재미있고 알차게 보낸것같습니다~
축구에 관심은 조금있었으나 이렇게 열광소녀가 될줄이야 ㅋㅋ
이젠 저희가족도 모두 인유와 한팀이 되었어요~
준우승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내년엔 꼭 우승 하실거에요!^^
내년에도 그다음년에도 쭈욱~ 인유 응원할게요! 인유 화이팅~^^
은하: 안녕하세요!2학년이 되서는 공부하느라 정신없어서 추억같은거 못만들줄 알았는데
'인유' 덕분에 너무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든거 같아서 너무도 기뻐요~!
이제는 '인유'라는 말만들어도 반갑고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되었어요.ㅋ
앞으로 3학년이 되어도 많이 응원할테니깐 계속 열심히하는 모습보여주세요.
열심히하는 '인유' 사랑합니다.♡
호수:인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직접 경기를 뛴 선수들..장외룡감독님
언제나 함께한 서포터즈 인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모두가 이룩한 빛나는 준우승입니다
인유 화이팅! 사랑해요♡ ㅋㅋ!
우리반은 서문여고 2학년 인유반 ㅋㅋ
인유반으로 바꿨어요ㅋㅋㅋㅋ
내년 2006년도 리그를 기대해 봅니다!
희언: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 지금까지 열심히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유 응원하면서 많은 것을 얻은것 같습니다. 저희반의 단합도 얻고,
축구의 즐거움도 알게되었고, 무엇보다도 축구장 관람등의 멋진 추억을 얻게되어
인유께 정말 감사드려요!
2005년 준우승이란 멋진 승리를 거머쥐고 기쁘게 한해를 마감합니다.
2006년에도 더더욱 멋진 플레이 기대할께요~!
2006년에도 변함없는 응원약속하겠습니다.^^*
성희: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끝났네요^^준우승이라는 빛나는 영광.
내년에도 항상 멋진 경기 보여 주시길 기대할께요~
저희는 고3이 되지만요...ㅠ인유의 축구는 챙겨 볼꺼예요>ㅁ<
알게된 것은 담임선생님 덕분이었지만요. 이제는 저희도 나름대로 인유를
아끼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경기의 순간순간 손에 땀을 쥐고 보고 있구요.
언제나 화이팅 하시구요~ 내년에는 우승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추억으로 언제나 우리의 기억속에......................영원할꺼예요.
다시한번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임중용아찌~ 언제 한번 놀러오라 하셨죠??그거 잊지마세요!!꼭 놀러갈테니깐요...
♥♥배 석 일(James)선생님 사랑합니다♥♥
정말 가슴이 따뜻해 지네요. 서문 공주님들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가슴속 깊이 기도합니다. 서문학생들 그리고 멋진 선생님 사랑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내년 준비하세요.
박근우2005-12-06
88올림픽때 고3 지낸 아저씨? 입니다. 가끔 고3 으로 돌아가는 꿈도 꾸지만, 고3시절도 지나고보면 추억의 한 페이지에요.
우리가 축구에 열심하는 것처럼 서문공주님들도 학업에 열심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인유가 준우승 했듯이 말입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사일환2005-12-06
서문여고 2-13반 여러분 내년엔 수능대박나시구요^-^
내후년엔 경기장서 자주 뵙자구요..!!
정주석2005-12-05
ㅎ_ㅎ 진짜 행복한 한해였어요~!!!
홍민지2005-12-05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임중용선수께 싸인 받았다고 자랑하셨답니다^-^
부러워요.+_+
김유나2005-12-05
경기후 선생님께서 임중용선수 유니폼에 싸인 받아가시던데 그거 달라고 하세여 ㅎㅎ
락커룸까지 가셔서 받아오셨다고 아주 흐뭇해 하시던데...^^
최동준2005-12-05
서문여고 2-13반 여학생여러분은 행복한 2005년을 지냈내요.
담임선생님덕에 좋은 추억도 만들고 반 단합의 장도 만들고.
이다음에 아마도 10년쯤 후에는 다들 결혼하여 신랑,아이 데리고 문학경기장을 찾겠죠.매년 결승전 날에 반창회하면 정말 좋겠네요.응원하는 여고생모습이 얼마나 예뻐보였는지 몰라요.
김금호2005-12-05
배석일 선생님 언제 만나뵙고 벤치마킹해야겠어요~ ^^
좋은 담임 선생님과 좋은 시간 함께하신 서문공주들이 부럽네요~
고3이 힘들다지만......
서문공주들 응원하는 인유팬들이 있으니,
모두 좋은 결실 맺을꺼에요~
^^
신하진2005-12-05
그동안 먼길을 한걸음에 달려와 응원하는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제 3학년이 되면 13반 공주님들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행복한 결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게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진하여 꿈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남궁경상2005-12-05
배석일 선생님.. 이분 진짜 만나뵙고싶습니다..
무려 20~30여명을 인유팬으로 만들어버리시다니..
대단합니다..^^
서문여고학생들도 다들 이쁘네요...
내년에 수능잘들 보시고 2007년에 꼭 다시 뵙죠~
김진형2005-12-05
정말 기분이 좋네요 *^^*
김주영2005-12-05
아~! 그리고 하나더 서문여고에서 2002년에 아르바이트 했었는데
급식하는거
그때 카레사건이라고 하면 다들 압니다 아마 선배들이 알듯^^
장종빈2005-12-05
축구는 마약과 같은것입니다
빠져들면 정신없습니다
그래서 전 축구가 좋습니다
이쪽 세계로 오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시즌엔 축구마약 끊지 않을꺼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