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유나이티드 포세이돈 서포터즈 김주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12월 4일날 응원참가를 못하였지만 KBS1TV에서 인천유나이티드VS울산현대호랑이 와의 경기를 중계
방송을 하는 것을 보앗는데 라돈치치선수가 2골을 성공을 시키고 너무 짜릿한 승리였습니다. 하지만
1차전에 골 득실로 아쉽게 준우승을 했지만 인천이 최선을 다한 경기였기에 준우승을 했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로써 1년동안 인천유나이티드FC 선수단 및 감독 및 코칭스탬등 관계자가 있기에
즐거웟고 행복했습니다. 자 인천유나이티드가 내년 시즌에는 우승을 합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내년
2006년 시즌에는 우승을 할 확률은 90%이라고 하더군요. 왜 90%냐면은 2006년에는 월드컵도 있고
인천유나이티드 빼고 이동국.최성국.이천수.이운재.이호 등 국가대표 소속 선수들은 전부다 가고
합니다. 인천은 현재 국가대표가 없으니까 인천으로써는 유리한 경기라고 이용수 해설위원.
신문선 해설위원. 김주성 해설위원 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인천유나이티드가 삼성 하우젠 컵 K-리그 2006
에서 인천이 우승을 할것입니다. 자 힘내십시오 특히 인천유나이티드를 힘서주신 장외룡 감독님.
홍보팀장님 여승철 팀장님. 각 팀장님 외 사무국 직원들 선수단 코칭스탬 . 고문님.단장님.시장님
1년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서포터즈 형.누나.아저씨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추운날인데
원정응원을 하고 홈응원을 하고 수고를 하셨습니다. 저가 중계방송이 끝이 나고 눈물이 날 뻔 하였습니
다. 인천이 이 성적을 낼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모든 팀들이 놀랐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2006년에도 좋은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인유FC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