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이 나라의 미래라고 했습니다.
저 아래있는 우리 고동현양이 저런 몰지각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은,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는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바로잡아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렇게 애가 변태 처럼 커버리면, 저 정말 가슴 아플 것 같습니다.
자식 앞에서 회초리를 든 심정으로 따끔하게 가르쳐주고 싶지만,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고, 본인이 교육을 받을 준비가 안되어 있으니,
이 얼마나 안타깝고 통탄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유나이티드 여러분, 어찌 하여야 하겠습니까?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