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2008시즌 티켓 정책에 건의드립니다.

17714 응원마당 문민창 2008-01-05 700
2008년 시즌은 이전에 사용하던 시즌권이 사용불가함과 동시에 섹터별 구별이 확실해지고 숭의축구장에서의 티켓정책으로 가기전 중간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가격상승이라는 표현보단 종합운동장에서의 적정한 가격을 찾아가는거라 생각하구요. 더불어 시즌권이던 개별티켓이던간에 주주할인이라는 것은 없었으면 하는 개인 의견입니다. 주주는 그 회사의 주인이며 그 법인의 투자자입니다. 회사는 주주에게 배당으로서 이익을 되돌려주는게 맞지 무료나 할인으로 회사의 수익을 떨어드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삼성전자 제품을 할인받지는 않듯이 SK에너지 주식을 가지고 있어도 SK주유소에서 할인을 받을 수 없듯이 축구팀에서도 티켓에 대한 할인은 없는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이던 일반시민이던 모두 돈을 지불하고 경기를 보고 회사는 그 수입을 바탕으로 수익을 내고 주주에게 배당을 하면 된다고 봅니다. 주주 여러분들도 주주니까 당연히 할인해주고 주주초청경기를 해야하고 그런생각을 안했으면 합니다. 축구팀이라는 특수성이라할지라도 숭의축구장에 주주명판 만들어주는걸로 자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암튼 구단관계자분들도 올시즌 티켓정책에 한번 더 생각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숭의축구전용구장 -> 숭의축구장. 이게 더 올바른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가지 종목을 하는 경기장이 종합운동장이며 숭의종합운동장이 맞으나 축구만 하려는 목적으로 하는 경기장은 축구장이 맞지 않나요? 축구장이라는 단어 자체가 축구를 위한 전용구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야구장을 야구전용경기장이라고 하지 않듯이말이죠. 유치하게 야구와 비교해서 그러려는 것은 아니고 예전부터 이런 생각을 했었던거라서요. 다른 예로 수영장을 수영전용경기장 머 이런 표현으로 안쓰자나요. 기타 종목들도 마찬가지구요.

댓글

  • 우리 인천의 주식 같은 경우 비 상장이긴 하지만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주식을 사셨다기 보다는 우리구단 창단을 위해 주식을 구입하신게 대부분일 겁니다 몰론 나중에 상장이되고 내 놓으실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손주영 2008-01-06

  • 좋은의견입니다만 제 생각은 조금은 다르네요.. 예를드신 삼성전자나 SK같은 주식은 주로 "이익"을 위한 투자의 목적으로 주로 구입을 하시는 거 잖아요... 저런주식들은 주주의 판단에 따라 손해를 볼 수 있지만 경제적 이익도 볼 수 있는 그런 상장된 주식 이잖아요..
    손주영 2008-01-06

  • 음..그래도 작년 남은 시즌권 경기가 12경기나 남았는데...중간에 다 봐서 새로샀었거든요..저같은분 많이 있을텐데..더이상 시즌권 판매안해도 남은건 인정해주는것이 좋지 않나요...음..
    황재승 2008-01-06

다음 응원마당

인천 레플리카 구입하고 싶어요..

김종진 2008-01-07 504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