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K-리그 개막일이 왔으면 좋으련만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너무 기다려지는군요!!
인천 홈경기는 가능하면 전경기 관전하고 있으나 원정은 개인사정상 다 갈순없고...
작년에 구월동에서 길거리응원 한번 한것으로 알고있는데 아마 2008년도에 시행하기위한 시범이었던
것으로 알고있는데 어떻게 올해는 길거리 응원이 시행되는지 궁금하군요.
물론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점들도 있겠지만 꼭 시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우리인천만의 최초 길거리응원 시행!! 생각만 해도 흥분되고 타팀에서도 부러워 할텐데...!
어떻게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하군요.
헉... 어찌하다보니까 표현이 좋지 않게 되어버렸네요. 그럴 의도로 한 말이 아니었는데...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교선2008-02-26
이렇게 선수들에게 힘을 주러 가는 사람들에게 그런식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그분들에게도 힘을 주셨으면 하네요..
원정 다녀오시는 분들 먼길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인천에서 선수들 뿐 아니라 원정단 분들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종남2008-02-25
보니 청소년분들도 많이 가는거 같은데.. 청소년들이 돈과 시간이 많아서 먼 원정을 가는걸까요?? 교선씨의 자식이 축구보러 제주까지 간다고 하면 선뜻 원정비용을 대주시고 다녀와라 하실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도착하는시간을 보니 일요일 늦은 오후 시간이 될듯한대.. 성인들도 그정도 거리의 원정시간과 비용이면 무리가 가는게 사실일것 입니다.
이종남2008-02-25
먼 원정거리와 원정비용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한 거리응원에 대한 의견은 참 좋습니다.
허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원정을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스럽고 한데.. 먼거리 원정을 가시는 분들에게 돈과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런사람들이 선택받아서 간다고 표현하신건 옳지 못한 표현같습니다..
이종남2008-02-25
그 제주 원정을 위해서 자금도 어떻게 마련해보고 없는 시간 쪼개서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구단에 충성심 높은 분들을 시간과 돈이 넉넉한 선택받은 사람만들이라고 표현한 구교선씨 의식 수준이 좀 의심되네요.
저도 참여하지 못하지만 이번 원정가시는 분들을 깍아내는 표현 보기 안좋습니다.
신재화2008-02-25
거리응원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리그 개막전인데 시간과 돈이 넉넉한 선택받은(?) 사람만 제주도에 가서 응원하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