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한때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지만, 팀에 +적 요소가 없다면 조금이라도 가치 있을때 이적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원하는 팀이 없다면, 아프지만 그래도 빨리 방출하는것이 선수에게도 팀에게도 좋지 않을까요?
05년도의 포스만 기다리기엔, 험난한 K-리그에서 우리팀이 별을 다는 여정이 힘들지 않을런지...
그냥 제 생각을 적어본 것이니 혹시라도 기분 나쁘셨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박재문2008-02-25
라돈이 상대팀에게 움직임이나 패턴이 읽혀서 고전하고 있긴하지만
무엇보다 심판진에게 어필되던 05년의 골대앞의 커다란 모션이 무조건 헐리웃액션으로 처리하는 탓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케이리그에서 바닥부터 시작해서 실력으로 나타내야하는 자신에게도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외국인선수 3명이어야 한다는 룰이 많이 걸리네요.
조재영2008-02-23
차라리 새로운 용병구하러 다리는 것보다는 라돈과 함께 했으면 하네요 라돈 05년도 포스만 돌아오면 진짜 무서운 용병인데
너무 라돈에 대해 정도 많이 들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