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뭘 그리 까칠하십니까 들..

18182 응원마당 서지훈 2008-03-18 324
아, 전 클럽소속?은 아니고 그냥 N석에서 혼자 봅니다. 뭐 노래도 안부릅니다. 경기가 좋아야 노래도 나오죠 -_-; 우리 인천 초기 기억 나세요? 그 때 섭터 어땠는지 아세요? 소화기 깠습니다 -_-; 욕 많이 했죠. 스포츠 뉴스 시간에 축구가 한 10여초 나오는데 별 상관 없는 화면인데도 꼭 나왔습니다. 웃통 까고 소화기 분사 -_-; 많은 분들이 어필했고, 이제 안하잖습니까.. 제작년, 그니까 2005년 환상적으로 보내고 2006년 열라게 삽질 할 때 N석 분위기 어땠는지 다들 기억 하시나요? 노래는 무슨, 경기 시작전부터 얼큰하게 취하신분들 여럿 있었고 90분 내내 욕입니다. 그것도 상대팀 반, 우리팀 반. 분위기 휩쓸려 간다고 한사람이 큰소리로 욕하면 뭐 다들 합니다. 고백하지만 욕을 싫어하는 저도 몇 번 했습니다. 주변에 아이들도 따라했습니다. 요번 홈 개막경기 수준 아주 처참했는데 욕하시는 분 못봤습니다. 콜리더분의 글에서 이러한 것에 대한 고민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어느곳에도 소속되어있지 않습니다. 맨날 혼자 봅니다 -_-; ) 응원가의 종류가 많고 매년 새로운 것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저도 불만입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안부르면 그만이지. 작년에 새로나온 곡들도 시즌 말기에 가니까 다 알게 됩디다. 어지간히 불러 제껴야 말이죠. 뭐 이런 저런 좋은거 나쁜거 다들 말씀하시는데, 크게 싸우자고 대들일도 아니고 토론으로 눌러버려야 할 일도 아닐듯 합니다. 콜리더 분의 글대로 점차 나아지려고 고민하고 있고 그리고 제가 위에 썼듯이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뭘 그리 한꺼번에 바꾸려고 생각 하십니까 까칠하게들 자기 생각만 하시지 마시고 길게~ 넓게~ 크게~ 발전되고 있는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발전되고 있는게 보이신다면 글을 쓰는데도, 제안을 하는데도, 불평을 하는데도 그리고 그에 대한 반박/반론을 한다고 해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솔직히, 지금 욕설이나 정신차려 심판이 문젭니까? 경기력이 안습인데.. ㅠ.ㅠ 장감독님이랑 라돈만 믿고 갑니다. 이번시즌 -_-;

댓글

  • 동감 경기력이 캐안습
    김영상 2008-03-18

다음 응원마당

편가르기 하지 마세요~!!!!

장종빈 2008-03-18 328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