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N석과 E,W석을 나눠 생각하려 하십니까?
왜 자꾸 서포터즈와 일반 과중을 나누려고 하십니까!!
우리는 다같은 인천 지지자 입니다
축구장이란곳이 수많은 사람이 모인곳이기에
친구들과 또는 같은 생각을 갖는 사람들끼리 뛰면서 소리치면서 응원하는것이 좋은 사람들은 N석으로 가고 그게 아닌 사람은 E,W석에서 보는 겁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N석에서 뛰는것도 아니고 나이드신 어른들이라고 E,W석에서 가만히 앉아서 경기 관람하시는것이 아닙니다
어린사람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모든 구역에 산발적으로 퍼져있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응원을 하는것입니다 그 모든사람들이 인천을 생각하는 마음은 똑같을 것입니다. 설마 인천경기는 않보고 N석 혹은 EW석만 바라보면서 왜저렇게 시끄러울까 또는 왜저렇게 가만히만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경기장에 오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정신차려심판"의 구호 전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않하면 됩니다. 왜 자신의 생각을 남들도 따라야 한다고 강요를 하십니까 누가 봐도 눈살을 찌푸릴 행동같으면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이라면 비난이 아니라 권유나 의견을 주셔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속에서 의견을 조율해서 해결점을 찾아야지 서로 편가르기나 하고있으면 정치인이랑 뭐가 다릅니까~!
W,E석에서 내가 저건 아닌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도 옆사람은 속이 후련하다고 느낄수도 있는거고 N석에서 소리가 터저나와도 그속에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않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입니다. 우린 다 같은 지지자 입니다
인천은 시민구단입니다. 서포터, 일반관중 이런말로 나눌필요도 없이 우리모두 인천시민이고 지지자 입니다.
작년 수원전이 생각이 납니다 W석에 위치하고 계셨던 관중분들이 심판을 못나가게 막고 항의하셨죠 일부 언론에서는 많은 질타를 받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또 우리구단만이 아닌 타팀 서포터들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서포터가 아닌 일반관중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처음보는 관경이였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N석에 있는 우리들이 절대 외톨이가 아니구나
모두가 다 똑같은 생각을 가진 인천 지지자구나라고 생각하며 한없이 우리 구단과 관중모두가 자랑스러웠습니다. 타팀역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러워 했구요 인천하면 모든 원정서포터들이 두려워하는것이 3면에서 울려퍼지는 "인천" 콜 입니다. K리그 어느팀에도 이토록 적극적인 관중들은 없다고 자신합니다
몇만명에 사람이 모이는곳이다보니 여러 의견들이 엇갈리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목적은 똑같지 않습니까 절대 편가르기 하지말고 의견을 조율할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에 의견은 "틀리다" 가 아니라 "다르다"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