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진 팀장님께서 누구든지 아이디어가 있는사람은 의견을 제시해보라 하셔서 글을 올립니다
티켓에 절취되고 남은 부분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는 란을 만들면 어떨까요?
그리고 경품선정에 대한 안내문구까지요
(메치데이메거진을 구입하신분들만 선정합니다
구입시 성함과 연락처를 적어 판매원에게 주세요) 이렇게...
그 후 메이데이메거진을 구입하면서 이름과 연락처를 표에 적고
판매원이 표를 걷어서 그중 추첨을 한다면 되지 않을까요?
전광판엔 표번호보단 사람이름과 연락처가 나오면 더욱 알아보기 쉬울텐데
혹시 못본사람을 위해 당첨자에게 문자라도???
(이건 무린가? ㅋㅋ)
지금 떠오르는 생각은 이렇네요
다른분들의 좋은 아이디어도 있겠죠?
메치데이메거진을 널리 보급하고 제정적으로도 도움이되는 좋은 방법이 됐으면 좋겠네요~
쉽고 간단하고 번거로움이 없이 시행할 방법이 없으니
아직 구단에서도 시행하지 못한거겠죠.
암튼 조만간 좋은 방법으로 시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민창2008-04-04
음...이제 쫌 이해가 가네요~~^^
그런 불편함이 있군요 그래도 번호보단 사람이름이 전광판에 나오는것이 좋은데.....
좀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
장종빈2008-04-04
적는거에 대한 불편함을 말한겁니다.
저역시 예전에 응모권 적던 시절 너무 불편했고
경기임박하거나 경기 시작 이후에 들어오면
응모권을 적자니 경기를 못보고 안적자니 아쉽고..
그래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작성보다는
작성하지 않는 방법이 좋다고 말을 한거예요.
문민창2008-04-04
예전에 인천은 경품추첨응모권을 받았죠 그땐 이름 주민번호 연락처 주주번호까지 다~ 적었었는데 그래서 이번엔 이름이랑 연락처만 적어보자고 한거구요 경품은 경기종료후 하는게 당연하구요 몇시까지 어디로 오세요 이런문자하나면 먼저간사람은 당연 못받을꺼고 그럼 담부터 먼저가는일이 없겠죠.. 그리고 전 그냥 제 의견을 적은건데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듯..ㅡㅡ 이러면 무서워서 누가 글 쓰겠나요.....쩝.......
장종빈2008-04-04
작성하는것은 너무나 큰 무리이지 않을까요?
그럼 다들 볼펜을 준비하거나 아니면 판매하는곳에서
볼펜까지 준비를 하던가 해야하는데 많이 불편할듯 한데요.
그리고 원래 경품이란건 경기 종료후 발표해야
경기 종료 몇분전에 나가는 사람들도 줄어들고
그냥 나간 사람은 당첨되도 경품을 포기하겠단 의사로 알고
경품은 이월시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