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비상 USB에 넣어가지구 다니믄서 볼수 만 있는데면 틀어데는데...
어제는 친한 선배랑 그인유 한번 보러가자구해서.. 델꾸 왔더랬죠..
자칭 인유홍보맨 무안하게스리 한골도 못넣는 줄 알았는데,
라돈이 제 체면 살려줘서 고맙더만요...
글서 경기 끝나고 휀스에 매달려 있으니 형이 끝났으면 가지 머하구
있냐 해서 선수들 인사하러 올거라고.. 글면 가까이서 박수 쳐줄라한다고..
근데 그냥 가버리니 섭섭하대요... 형도 오긴 멀와...? 그러구... 뻘쭘하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