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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답답해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18346 응원마당 최상훈 2008-04-05 518
그렇게 서포터즈의 행동 하나하나가 맘에 안드시나요?? 이렇게 해도 뭐라하고 저렇게 해도 뭐라하는거 보면 정말 짜증나네요. 그렇게 맘에 안드시면 본인들이 직접 하세요. 북패충중 한명이 이런 말을 했죠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지" 라고. 이렇게 인터넷에서 찌질대지 말고 본인들이 직접 경기장에서 나서주세요.

댓글

  • 그리고 개인적으로.. 축구장에서 '연안부두'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야구장에서야 회가 바뀔 때 음악틀고 신나게 논다지만... 축구장에서 그러는건 ㅎㅎㅎㅎ "새벽"이나 어서 " You'll never walk alone" 급으로... -_-;
    이진규 2008-04-05

  • 야구장에서 같은 응원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축구장에서의 응원문화는 야구장에서의 그것과는 다른점이 있다. 이해해달라" 고 이야기 해주는게 서로에게 더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이진규 2008-04-05

  • 최상훈님/ 생각을 해보죠. 왜 몇몇 E석 관중들이 N석 서포터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까... 그 중에는 발전적인 이야기도 있고, 비판적인 이야기도 있는데, 그 중에는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들도 있죠.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이야기는 받아들이면 되는거고,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감정적인 대응"이 아니라 "설명"을 해주시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진규 2008-04-05

  • 이유야 어찌됐던 이런 글은 참 글쓴이표현대로 찌질하게 느껴지네요.. 이 글이 자신의 짜증을 표출한 것 외에 과연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강신일 2008-04-05

  • 닥우승 글과 두루미 그림...별 까지는 참 마음따뜻하게 와닷는데 쓰신글은....조금 거칠군요....ㄷㄷ 태클은 아닙니다....ㄷㄷ
    김종무 2008-04-05

  • 우린 환상에 빠져있는게 아니라 인천을 위해 열정 가득한 서포팅을 하는 팬일 뿐입니다...스스로 일반팬과 서포터를 구분하지 말자고 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 이미 일반팬과 서포터를 확실하게 구분짓고 모든 논리를 거기에 맞추더군요...이건 다른 의견에 대한 다굴이 아니라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는 것뿐입니다...제가 서포터스 클럽에 가입이 안되 있다고 하더라도 같은 글을 남겼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박지순 2008-04-05

  • 그게 아니죠 밑에 보면.. 이렇게 하자 라든가 이렇게 해보면 어떻겠냐 라는 식으로 의견을 달면 보기라도 좋지.. 리플다신분들 보면 너무 까대기 식으로 써서 참 보기 눈쌀 찌푸려 집니다..
    김소연 2008-04-05

  • 여지껏 뭔 글을 읽은건지 알 수 없네요...정말...우리가 언제 시민들이 오는거 막았습니까? 오히려 함께 하려고 노력했지만 불발이 되었고 못하고 있는 현실은 생각도 안하고 자신의 생각이 모든 E.W 석에 계시는 분들의 의견인양 서포터가 함께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글이나 남기시는 분들에 대해서 하도 화가 나서 그럽니다..서포터들은 사람도 아닌줄 아십니까?
    박지순 2008-04-05

  • 묵살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한다고 왜하냐고 하고 또 의견 수렴해서 이렇게 하면 다른분들이 왜 이렇게 하냐고 뭐라하는데 짜증납니다.
    최상훈 2008-04-05

  • 뭐 맨날 이런식의 결론이군요. 꼬우면 니가 하라는 식으로요. 단체의 힘을 믿고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죠 마지막에 슬슬 비꼬면서 말이죠. 단체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지지자가 될 자격이 없다는 환상에 빠져 있는..
    서지훈 20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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