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정 갔습니다. 운전면허 끝나자 마자 바로 직행해서 경기시작 20분 전 도착 GS밥 먹기 싫어 싸구려 김밥과 물로 경기장에서 저녁 해결하고 봤습니다.
감상은 세상에~~~~ 야신의 혼이 빙의 돼었다고 말할 수 밖에.. 아니 칸이나 부폰도 이 정도의 충격을 저에게 주지 못했습니다.
골리유걸 진짜 괴물이었고 완전 후덜덜하게 만든..... 아유 말이 이어지지 않네.
하여간 못 보신 분들은 경기 하일라이트 보세요. 어휴 이게 바로 형용이 되지 않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