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홈팀인 GS가 주도하긴 했으나 인천 젊은 선수들의 날카로운 역습과 투지가 정말 좋았습니다.
서울에 살기 시작하면서 홈경기 잘 못가는데, 오랫만에 상암에서 우리팀이 경기를 해서 시험 전주임에도 부랴부랴 갔었죠^^
오랫만에 본 현장에서 좋은 내용 보여준 선수들과 코칭스탭분들 감사드립니다.
라돈치치 움직임은 좋던데 마무리가..ㅠㅠ
김태진 선수 첨 봤는데 좋던데요^^
송유걸... 정말 뭐라고 표현할지 모르겠군요...ㄷㄷㄷ 500%선방!! 1000%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