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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북패전 명장면 베스트 3

18423 응원마당 김인수 2008-04-17 552
선수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해 그 위치의 포지션으로 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3위 공을 갖고 튀어라!!! 김태진(?)의 슬립다운 볼 걷기 우리의 롱심 킴취 무파마씨가 선보인 뒤에서 안뒤축 후리기(거의 올림픽 수준의)에 넘어졌지만 그 와중에도 공을 뺏기지 않기 위해 발을 뻗어 공을 라돈에게 준 김태진(?)선수 2위 킥만 있었다면 K-1리그 그러나 킥이 없었기에 더 흥미진진했다. 안재준(?) 의 지독한 볼집념 골을 지키다 넘어져 공을 뺏길 위기에 처하자 몸으로 공을 덮어서 그리고 정말로 손을 제외한 모든 신체부위를 이용해 공을 지키는 모습이 2위로 였습니다. 2007년 12월 추성훈 VS 미사키의 경기 장면에 안면킥만 없었다고 보면 됐을 정도로 격한 볼타툼. 1위 야신이 너와 함께 했도다 송유걸 말이 필요없다. 어찌 말로 표현이 가능하랴. 무려 9번의 유효슈팅 방어 즉 9골을 막았다. 이건 그날 전국에서 모든 경기를 다 합쳐도 그의 활약에는 못 이길 정도였다. 자 이상 저의 베스트 3였습니다. 여러분의 베스트 3는??

댓글

  • 부록이지만.. 우리 라돈이 급소(?!)습격사건... 북패선수 하나가 잡아(?)챘더라구요... 비명지르며 쓰러지던 라돈 ㅜㅜ 지못미..
    김태훈 2008-04-17

  • 인천경기 재미없다는 말이 무색하게 아스날같은 모습을 보여준 장감독님 EPL시즌 초반 아스날의 어린선수들의 모습과 엄청 비슷함 대단대단
    장종빈 2008-04-17

  • 정말 어제같은 명승부는 오랜만에 봣어요 우리 선수들에 골 짐념 그리고 송유걸선수 신들린 선방 스포츠채널에서 뒤늦게 봣는데 우리선수들 정말 잘하셨습니다 욕심이라면 골대맞춘 볼이 들어가줬어야 우리 선수들 더욱더 힘이나고 송유걸선수 선방이 빛을더했을건데요 선수 여러분 아무쪼록 힘내셔서 어제같은 명승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선수 여러분
    김현주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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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배 2008-04-17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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