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수원전 어웨이 컵대회)경기를 일땜에 못가고
늦게 sbs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를 보다가
다음경기를 위해 경기일정을 조율하려고 달력을 보았더니
이번시즌도 작년시즌처럼 수원,울산,성남 등등...소위 쫌 껄끄러운
상대가 시즌 막바지에 몰려있더군요
그나마 다행히 8월과9월달에는 조금은 덜 껄끄러운 상대들과 일정이
잡혀있더군요
제 생각으로는 8월과 9월에 어느정도 승점을 챙긴후
10월에 껄끄러운상대들과 좋은경기를 하고
시즌 마지막 바로전 경기 광주와의 경기에서
플옵을 확정짓고 마지막 수원전을 치른다면
작년시즌처럼 끝까지 똥줄타는 승점쌓기는 하지 않을꺼라 예상해봅니다+_+
뭐~지금의 좋은경기력을 유지한다면..
가능할꺼라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이번시즌 플옵진출해서
작년에 포항이 보여준 가을의전설을 우리가 써봅시다+_+
(작자의 꿈은 아챔 원정+_+)
인유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