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시즌에 수원전이었죠.
안좋은사건들이 있긴했지만 수원원정서포터즈석외에
3면에서 나오는 '인천!' 응원소리는
정말 감동적이엇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보기 힘든것같아요.
장내아나운서가 유도하긴하지만. 좀더 확실히
관중들을 참여시켜서 응원의 재미를 느끼게 하면 어떨까요
모두가 자연스레 인천을 외치게 되고
그렇게만 된다면 나중엔 전광판과 스피커를 통해
우리의 멋진 여러 응원가도 틀어주고 다같이
응원하는 문화가 정착될 것 같네요.
여러부분에서 힘들겠지만 구단이 지금처럼.,조금씩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