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생이고 올해 34살입니다.
시민회관앞에 있는 주안국민학교 다녔고
인천하면 추억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신기촌 개발되기 전 쌍용아파트 들어 서기전부터 그 동네 살면서
석바위까지 놀러 다니면서 어린시절을 인천에서 보냈는데..
어쩌다가 인천 사람들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시인하고
미안한건 미안하다고 이야기 합시다.
나이 어린 친구들 개념 탑재 못하고 철없이 구는 것도 한두번이지
아래 댓글들 보면서 울화가 치밀어서 못보겠군요
인천시민들 의식수준이 이것밖에 안됩니까?
지난번 조재진사건때 삼성 홈페이지에서 나오던 다양한 의견들 보고
그래도 이쪽은 의식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만
여기는 정말 답이 안나오는군요.
반성들하십시오.
깡패집단입니까?
패륜 경기장 입장할때는 남의 클럽 걸개도 다 검색하시는 최강 보안을 자랑하시더니 어찌 자기들 걸개하나 간수하지 못하고 남의 클럽에 덮어 씌우십니까?우리가 할일이 그렇게 없는줄 아십니까?냄새나는 난지도 까지 가서 더 지독한 쓰레기 냄새가 나는 걸개를 빼오게...웃겨 아주~ㅋ
박지순2008-10-06
결론은 언제나 북패는 답이없다...자작극 판명만 나봐라...니들은 사과로 끝나지 않을것이다...인천의 명예에 먹칠을 한 너희같은 족속들은 영원히 축구판에서 박멸되야할 존재들일 뿐이다...개념없는 북패넘들...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박지순2008-10-06
강남명// 걸개를 인천이 가져갔다는 증거는 그어디에도 없는데 도둑 취급하고 우루루 몰려와서 다짜고짜 내놓아라 라는 논리는 참으로 바른 논리네요.. 상암에 CCTV 는 확인할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인천 구단 CCTV 만 공개하라고 압박하고, 진짜 돈이 무섭긴 무섭군요... GS의 언론 장악력 대단하네요...
최한솔2008-10-06
강남명/인천이 훔쳐갔다는 증거 있나요?
더불어 인천이 훔쳐갔다고 친다해도 그게 100여명이 달려들어서 싸워서 쟁취하는게 올바른 방법인가요?
인천이 훔쳐갔다고 생각한다면 경찰에 신고를 하면 될것을
걸개 문제로 왔다면 구단에 N석으로 쳐들어간다는 통보가 아니라
구단에 걸개 문제로 인천서포터와 만나고싶다고 말하는게 맞지 않나요?
아무리 개념이 없다고하지만 그런 개념도 상실?
문민창2008-10-06
70년생 39세입니다!!
너같은 인천 출신이 있다는게 부끄럽다.....
방원희2008-10-06
백번 양보해서 걸개 가져간거 우리라고 해도 걸개 회수하는것 정도면 구단이나 서포터 대표가 개별적으로 구단이나 서포터 대표측에게 사죄요청하고 돌려달라고 할 수도 있지 않냐?
백여명이서 장외섭팅으로 난리 피우고 오면서 돌려달라고 하는게 그쪽의 예의인가?
설마하니 너희가 우리를 '정중한 요청도 거부하는 정신 나간 인간들'이라고 생각하면 할 말 없지만...
구교선2008-10-06
님이 걱정 안해도 구단에서 알아서 잘 할꺼고 써포터즈에서 알아서 잘 해결할껍니다. 님이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할만큼 인유를 사랑하는것도 아니고... 누구보러 반성을 하라는건지... 그런 글은 북패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이득호2008-10-06
이율님// 님네 집(축구장에선 N석)에 강도가 들었습니다. 그 강도가 칼을 휘두릅니다(경찰저지선 돌파후 주먹을 휘두름). 어찌하시겠습니까? 물론 다치신 그분에 대해선 유감입니다만...
최한솔2008-10-06
예전에 인천에 살았었을뿐.. 인천유나이티드 팬은 아닌것같은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이득호2008-10-06
구단 또한 구단의 명예와 한국축구의 한 일원으로서 그 자랑스러운 시민구단의 명맥을 이어 가려면 E석에 있던 CCTV를 공개하므로써 원천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함은 물론 별 내용이 없다는 구단의 면피는 당연히 해야 지탄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