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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김병수님 글 수정 부탁드립니다.

19202 응원마당 배준영 2008-10-06 430
분명히, 상암팀의 대다수가 N1으로 진입하기 전 상암팀 레플리카를 입은 몇몇 분이 지나갔지만 충돌 없이 빠져나갔고, 몇몇 흥분한 인천팬의 욕설이 있었지만, 오히려 각 그룹 운영진들이 그분들의 동선을 잡아주고 빠져나갈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라고 있었던 부분 수정해주시지요. 제가 욕설을 당한 입장입니다만 제 동선을 잡아주고 빠져나갈수 있게 도와준 운영진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무례하게 인천유나이티드에 제 개인적인 글을 남겨 죄송합니다.

댓글

  •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이 있죠? 당신들이 우리를 욕하기 전에 당신들이 무슨 짓을 했나 보세요. 행동 자체만을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들도 똑같이 한 짓을 갖고 마치 당신들은 무고한 희생자이며 인천은 모든 사태의 가해자라고 떠드는 행태가 과연 옳은 것일지요? 집에 가던 길에 욕설을 들었던 팬이 북패에만 있었나요? 인천에도 있었습니다.
    김민근 2008-10-06

  • 폐륜은 답이없어
    이한섭 2008-10-06

  • 옛이야기 라고 치부하시기엔 제가 느낀 생명의 위협은 매우 컸습니다.. 왠만한 건물 4~5층 높이에서 투하한 철제 쓰레기통, 폐타이어.. 제가 논지를 머를 흐리는거지요? 장외섭팅 했다고 싸움이 났었나요? 논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건 님이신거 같네요.. 타구단 게시판에서 주인인양 글남기시는것도 참 보기 좋네요 그려...
    최한솔 2008-10-06

  • 지금 옛이야기 꺼내보자는 건가요? 그럼 상암에서 두차례나 장외 섭팅 먼저 시작한건 인천 아닌가요? 제 글은 김병수님이 글을 쓴거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라는 거고요 그걸 수정해달라는 겁니다. 논지를 왜 흐리시나요?
    배준영 2008-10-06

  • 저는 상암갔을때 2층에서 폐타이어 투척 하신분도 계셧는데,, 욕설정도야 생명의 위협은 덜 느끼셨을테니 참으시지요?
    최한솔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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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측의 답변 바랍니다.

구교선 2008-10-06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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