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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수고 많으셨습니다.

19473 응원마당 신상우 2008-11-09 280
콜리더 신상우 입니다. 벌써 또 한 시즌이 끝났군요. 개막전 약100여명의 인원이 연안부두에서 카페리 호를 타고 ㅈㅈ원정으로 시작한 리그가 벌써 여덟 달이나 지났군요... 올 시즌은 유난히 기억에 남는 일이 많았던 시즌 같습니다. 초반 3연승으로 짧지만 오랜만에 리그 1위에 랭크도 되어보고, 라돈치치 선수가 대구전에서 인천 창단 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방승환 선수 복귀 청원운동과 복귀 후 서포터스 앞에서 큰절 세레모니, 임중용 선수가 피치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일과, ㅅㅇ서포터와의 장외충돌, 2군 리그 우승과 전북의 알렉스선수와 광주의 최재수 선수의 자책골로 행운의 6위, 그리고 안정환 선수와 이천수 선수의 리그 복귀 골 허용과 최종전에서 수원전 패배로 인한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까지... 항상 그랬듯이 시즌 종료와 함께 찾아오는 공허함은 올 시즌이 종료된 지금, 언제나처럼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이제 다음시즌 한 단계 더 나아지기 위해 준비를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목청껏 자랑스러운 인천을 외치셨던 시민 분들과 서포터스 여러분, 한 시즌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 아 슬퍼 ㅠㅠ
    이준 20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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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선수 은퇴식 관련해서.

문수정 2008-11-10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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