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김선우A선수는 198cm의 K리그 최장신 공격수입니다.
지금은 2군에 머무르고 있지만요...
라돈의 이적설까지 등장한 지금시점에 2009시즌부터 사용할 센터포워드가 필요한데....
한화에서 20억 후원했지만 우리가 좀 환경이 열악하니까요.선수영입할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김선우선수가 발재간이 좀 딸리기는 하지만 3월까지 남은 4개월동안
열심히 훈련해서 내년부턴 1군에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라돈이 남는다고 해도 김선우선수도 언젠간 1군에 올라와야할거구요.
이상 시간나서 한번 끄적여본 글이었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