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의 미드필더 김한윤을 경남이 노립니다.
2. 울산의 미드필더 이상호 선수는 팀과의 재계약이 우선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성남이나 그 밖의 팀으로 이적도 고려한다고 말했습니다.
3. 포항의 수비수 황재원선수가 J리그로의 이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 또다른 포항의 수비수 조성환을 대전이 노립니다.
5. 울산과 전북이 서울의 김은중 선수에게 관심을 갖고 있으며 구체적인 제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6. 울산의 골리 김영광선수가 발목부상을 당하여 최소 두 달간은 출전이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7. 제주의 수비수 이정호를 성남과 부산이 쫓고 있습니다.
8. 제주의 미드필더 구자철을 수도권 팀에서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9. 서울은 향수병과 그 밖의 부상등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제이훈 선수를 방출하고 새로운 미드필더를 터키리그에서 다시 영입하려 합니다.
10. 부산은 공격수 구아라 선수를 방출하고 동유럽쪽에서 공격수를 새로 영입할 계획입니다.
11. 부산의 수비수 이강진이 수도권 두 팀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2. 서울의 미드필더 김치우선수를 분데스리가 중위권팀에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으며 겨울에 이적제의를 해올 수도 있습니다.
13. 울산은 김정남감독에게 플레이오프 직전 제계약 방침을 밝히고 김정남은 이를 수락한 듯 합니다.
14. 어쩌면 전 국가대표 코치 홍명보씨가 2009씨즌 K리그 감독직을 맡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15. 인천이 대구의 미드필더 하대성을 노리며 대구는 인천의 공격수 강수일 선수를 원할듯 합니다.
16. 수원이 국가대표 공격수 한 명의 영입에 거의 다가선 듯 합니다.
17. 강원FC가 성남의 공격수 이동국 선수에게 영입제의를 밝혔습니다.
18. 수원의 미드필더 백지훈 선수에게 재계약 의사를 밝혔으며 선수는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19. 포항이 제주의 공격수 심영성 선수에게 오퍼할 듯 합니다.
20. 대구는 최근 각 구단에서 들어온 공격수 장남석 선수에 대한 오퍼를 거절하였습니다.
출처: 다음k-league카페
강수일 선수 인천에서 키워줬으면 합니다. 동두천정보산업고때부터 관심있게 보아온 선수인데... 제발 하인즈 워드로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