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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영입할만한 선수들 명단★★★★

19665 응원마당 정진권 2008-12-14 921
아래 글에 이어 또 씁니다. 내년 라돈과 보르코의 거취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이곳에서 괜찮은 활약 보인 선수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몸싸움이 K리그만큼 격렬하지 않지만 그래도 몸싸움을 한다면 엄청난 힘으로 하고 또 대부분의 팀이 한국처럼 조심스러운 경기보단 먼저 선빵을 날리는 스타일의 축구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수준도 K리그와 비슷하기에 이 선수들이 충분히 K리그에서도 좋은 활약 할거라 생각합니다. 부산에서 뛰었던 Elrich선수 처럼요. 선수들 영입은 호주에 어떤 이적 제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무척 수월할거라 생각합니다. 선수들은 자주자주 팀을 옮깁니다. 가이드북을 보면 팀을 옮긴 선수가 엄청 많습니다. 또 이적료 없이 보스먼룰로 팀을 옮기는 선수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적료를 준다 해도 많이 줄 필요도 없을겁니다. 그 이유는 셀러리캡 때문에 선수들이 받는 연봉이 적기 때문이죠. 셀러리캡은 팀당 20억원 선입니다. 이미 내년시즌 이적을 확정 짓고 현재 소속팀에서 뛰는 각팀 핵심 선수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선수들로는 뉴캐슬의 Adam Griffith와 웰링턴전력의 90% 마치 삼미수퍼스타스의 장명부를 보는듯한 Smeltz선수가 있습니다. 1. Robert Cornthwaite 1985-10-24 국적: 호주, 소속: 아들레이드 포지션: DC R 격력: 2008올림픽 대표 포항과 아들레이드 경기를 보신분은 알겁니다. 코너킥을 받아서 득점한 선수. 콘트와이트 선수. 키가 무려 197입니다. 키가 크고 힘이 좋은 선수 입니다. 키에비해 발이 느린편이 아닙니다. 키가 큰데 우측 풀백을 보기도 합니다. 세트플레이시 아주 좋은 옵션이 될겁니다. 2. Cristiano 1981-06-03 국적: 브라질 소속: 아들레이드 포지션: ST 격력: NAC브레다(98~02 70경기 18골), 로다JC(02~06100경기 34골), 바젤(06~07 7경기) 빌렘2(07~08 26경기 6골), 아들레이즈(~현재) 득점 공동 5위 7골, 유효슛팅 5위 17개, 파울 11위 24개, 어시스트 공동 5위(3개) 리그와 AFC챔피언스리그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주고있는 아들레이드의 주전 공격수 크리스티아노 입니다. 키는 175 이구요 공격력이 아주 좋은 선수 같습니다. 하지만 무척 거친 선수입니다. 팔꿈치를 아주 잘쓰고 골이 오프사이드가 됐을때의 리액션이 거친 선수 입니다. 격력으로 보아하니 팀내 최고 연봉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3. Adrian Caceres 1982-01-10 국적: 호주/아르헨티나, 소속: 센트럴코스트 포지션: MC/AMC 격력: 싸우스햄튼(00~02), 브렌트포트(01~02), 헐 시티(02), 퍼스(02~04), 여빌타운(04~05), 퍼스글로리(05~06), 멜버른(06~08) 격력이 아주 복잡한 선수 입니다. 같은 시즌에 팀을 두번 옮긴 경우도 있습니다. 와이컴비와 알더샷 이란 잉글랜드 하위 디비젼에서도 뛴 선수입니다. 중 앙 미드필더로서 경기 조율이 아주 뛰어납니다. 개이적으로 호주에서는 센트럴코스트 팬인데 센트럴코스트의 주 공격 방법은 카운터어택 인데 카운터어택의 패스의 시작점이 바로 이선수 입니다. 거친면이 없지 않지만 카드를 받지는 않은 선수입니다. 올시즌 15라운드 현재 14경기출장 2골 득점 입니다. 4. Matt Simon 1986-01-22 국적: 호주, 소속,: 센트럴코스트 포지션: ST 격력: 2008올림픽 대표 188cm-78kg 득점 2위(8골), 유효슛팅 공동 5위 17개 어시스트 2개 기록 개인적으로 센트럴코스트에서 가장 좋아 하는 선수 입니다. 키가 큰데반하여 볼터치가 좋고 발도 느리지 않은 선수 입니다. 골문앞에서 무척 침착하며 득점도 14라운드까지 2위 8골을 달리고 있습니다. 라돈과 보르코가 나간다면 1순위로 고려해볼 대상이라 생각 합니다. 센트럴코스트에서 선수생활한게 3년 차이지만 본격적으로 빛을 본건 올시즌 부터 입니다. 베어백 감독도 대표 선발에 염두하겠다 계속 활약을 부탁한다 했습니다. 골욕심을 지나치게 부리지 않으며 자기보다 자기팀 선수가 좋은곳에 있으면 패스하는 성격인듯 합니다. 5. Ahmad Elrich 1981-05-30 국적: 호주, 소속: 아들레이드 포지션: MF 격력: 2004올림픽 대표, 국가대표(17경기 5골) 레바논계 호주인인 엘리치. 부산과 풀햄에서 뛰었기에 다른 설명은 않하겠습니다. 6. Bradley Porter 1987-02-19 국적: 호주, 소속: 센트럴코스트 포지션: DR, MR 격력: 2008올림픽 대표 상비군 어시스트 2위 (5개) 인천이 최효진 선수 이후 확실한 우측 측면 선수를 못찾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제 1옵션은 아니고 2옵션이라 생각 합니다. 1옵션은 나중에... 180cm에 발이 빠른 선수 입니다. 크로스는 정확한건 아니고 그냥 한국의 왠만한 같은 포지션 선수와 비슷하고 주기 FM으로 친다면 크로싱 능력은 10, 11정도 라 봅니다. 팀에서 왼쪽편 코너킥을 전담하는 선수고 좋은장면도 연출 많이 했습니다. 멜버른에 Allsopp이란 선수와 Thompson이란 7골 5골을 기록중인 두 선수가 있는데 멜버른 경기는 많이 보지 않았고 또 두선수에 대하여 자세히 하는것도 아니고 두선수 모두 30을 넘긴 선수라 제외하겠습니다. Thompson이란 선수는 A매치 한경기 최다득점 기록 보유자 입니다. 2002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때 미국령 사모아를 상대로 31:0으로 이길때 13골을 넣은 선수 입니다. 7. 송진형 설명 하지 않겠습니다. 이선수 영입하면 용병 쿼터를 차지하지도 않는다고만 하겠습니다. 8. Joel Griffith 1979-08-21 국적: 호주, 소속: 뉴캐슬 제츠 포지션: FC 격력: 2006시즌 리즈유나이티드 소속. 국가대표 3경기 1득점. 0708 A리그 MVP 지난해 리그 엠비피를 받은 선수 입니다. 비슷한 스탯과 실력의 선수들에 비해 외국이 아닌 자국에서 많이 활동한 선수 입니다. 테크닉이 아주 좋은 선수 입니다. 스타일은 안정환 토티. 실력은 그들에비하면 부족하지만 지금 시점의 안정환 선수와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골욕심이 지나치고 다혈질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9. Tarek Elrich 1987-01-01 국적: 호주, 소속: 뉴캐슬 포지션: WB/AM R 격력: 호주청소년대표 주장. 어린나이임에도 불고 뉴캐슬에서 05~08 세시즌간 총 31경기 출전 우측 미드필더 내지 윙백의 Porter선수와 함께 제2옵션 선수 입니다. 포지션상 다니 알베스츠럼 우측 어디서나 뛰는 선수 입니다. 드로인이 괜찮습니다. 나이가 어린편인데 경기 경험도 출중합니다. 크로스보단 측면 침투가 좋은 선수 입니다. 10. James Holland 1989-05-15 국적: 호주, 소속: 뉴캐슬 포지션: MC 격력: 2008올림픽 대표, 2006 U -19대표, A매치 3경기 출전 아주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A매치 세경기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입니다. 실제로 올시즌 전경기 출전에 1득점을 올리고 있고 지난시즌에도 11경기 출전에 3골을 기록 했습니다. 과연 2년차 선수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중앙 미드필더로서 활동량이 좋습니다. 하지만 골찬스가 오면 절대 패스 않합니다. 한국의 기성용 선수처럼 이곳에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 입니다. 11. Nikita Rukavytsya 1987-1-22 국적: 호주/우크라이나, 소속: 퍼스 포지션: ST 격력: 2008올림픽 호주 대표, 국가대표 상비군 183cm-74kg 득점 공동2위(8골), 유효슛팅 15개(9위)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민자로서 호주 선수 입니다. 리그 말 둘 인 퍼스에서 코트디부아르 출신 DADI선수와 둘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나이도 젊고 골을 참 잘 넣습니다. 경기하는건 두번 밖에 못봤지만 그래도 잠재력 있는 선수라 생각 듭니다. 그리고 유효슛팅에 비해 득점도 높은 선수이며 퍼스가 7위를 달리면서도 플옵 희망을 놓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퀸즈랜드에는 눈에 띄는 젊은 선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20대 후반 30대를 넘긴 선수 입니다. 다만 부산에서 뛰던 헤이날도 선수는 득점도 없이 이팀에서 버티고 있습니다.ㅋㅋㅋ 12. Mark Bridge 1985-11-07 국적: 호주, 소속: 시드니FC 포지션: F LCR 격력: 2008올림픽 대표, A매치 2경기 출전. 05~08 뉴캐슬 제츠 소속으로 50경기 출전 13골 득점. 올시즌 14경기 출장 3골 180cm 윙포워드와 센터포워드 모두 가능한 선수 입니다. 설기현 서수 처럼. 슛팅기술이 좋은 선수 입니다. 아주 날카롭고 휘는 각도도 훌륭합니다. 슛하는걸 보면 참 간결하다 그런데 강하고 빠르다 란 느낌을 줍니다. 왼쪽 측면에서 돌파하다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며 슛을 하거나, 우측에서 돌파한 후 크로스를 올리는게 장기인 선수 입니다. 이름때문에 Leeds유나이티드 전성기때의 그 선수가 시드니에서 뛰는줄 알고 놀랐었습니다. 13. Shannon Cole 구단 홈피 그 외 여러곳에 가도 선수 자료를 구할 수 없었습니다. 포지션 DR, 나이는 서른살이 안된것으로 추정됨. 올시즌 개막 직전 팀에 합류한 선수로서 선수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여기 처음 와서 AFW를 샀을때 이 선수 인터뷰기사가 있어서 유심히 본 선수인데 좋은 선수 입니다. 베어백 역시 주목하고 있는 선수 입니다. 프리킥이 장기인 선수 입니다. 14라운드 뉴캐슬과 경기, 15라운드 센트럴코스트와 경기 이선수 몸을 풀때 골대 바로뒤에서 프리킥 차는걸 봤는데 엄청 훌륭했습니다. AFW에서 언급하길 '그의 프리킥은 테니스선수 나달의 스트로크와 같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제가 축구할땐 포지션이 GK인데 그 휘어지는 각도를 보니 제가 아마츄어라지 만그런 공이 날라온다면 후덜덜 입니다. 프리킥을 얻었을때 크로스 올리는 것도 무척 훌륭한 선수 입니다. 제가 말한 우측 측면요원 제 1옵션 입니다. 인천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봐야할 선수가 아닐까 생각 듭니다. 개인기가 좋은선수는 아니지만 오버랲이 좋은 선수 입니다. 현재 전경기 출장 하고 있습니다. 15. Alex Bosque 1983-10-12 국적: 호주, 소속: 시드니FC 포지션: AM LCR 격력: 2004올림픽 대표, A매치 4경기 출전. 올시즌 11경기 출장 3골 6어시스트(1위)182cm 74kg 시드니FC공격의 핵인 선수 입니다. 우리팀의 김상록 선수와 참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기에 긴말 안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세넌 콜 선수와 함께 고려해봐야 할 선수라 생각 듭니다. 16. Shane Smelts 1981-09-29 국적: 뉴질랜드/독일, 소속: 웰링턴 포지션: ST 격력: 뉴질랜드 국가대표. 올시즌 득점 1위(9골). 주로 호주에서 뛴 선수며 1시즌 잉글랜드 하부리그에서 뛰었습니다. 올시즌 만년 하위팀 웰링턴이 4강 전쟁에 가담한데 1등공신 입니다. 삼미의 장명부 란 표현(좀 과장하자면)을 쓸만 합니다. 만년 꼴지 웰링턴이 최근 5경기 3승 1무 1패를 하고 있고 올시즌 아들레이드와 웰링턴만 3연승을 해봤는데 그 3연승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위치선정과 골을 향한 돌진이 좋은 선수 입니다. 하지만 올시즌이 끝나면 자신이 프로생활을 시작했던 골드코스트의 신생팀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3년 계약으로 아마 팀내 최고연봉자가 될겁니다. 그래도 한시즌 정도 쓸 관록 있는 용병으로 주목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17.Marko Jesic 1989-08-07(제 입대 날이군요.ㅡㅡ;;;) 국적: 호주 소속: 뉴캐슬 제츠 Youth 기록: 5경기 출장. 4경기 선발. 1골 유소년팀 선수인데 팀이 완전 불안하고 또 공격수들의 부상 때문에 유소년 선수를 1군팀의 경기에 출전 시키기도 했습니다. 아직 어린선수지만 될성부를 떡잎 이라 생각 합니다. 이미 이곳에서 많이 주목 했고, 유스신분 선수가 호주 대표로 U-19AFC챔피언십 참가한것이 팀의 전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데뷔전인 멜버른 전에서 골을 터뜨려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명의 아시아인 쿼터를 이런 선수에게 쓰는게 어떻까 싶습니다. 호주에서 10대중에 가장 주목받는 선수구요 신분이 유스선수이지 실력과 훈련받는것은 1군 선수 입니다. 움직임이 좋고 머리를 잘쓰는듯 합니다. 다만 아직 덜 가다듬어 진것도 보이긴 합니다. 피지컬적인 것에서.. 내년 호주의 U-20월드컵 대표 출전이 확실합니다. 그때 확인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댓글

  • 노스 이적료 없는 선수 입니다. 보상금을 주는게 있을지는 몰라도 FM같은 게임이나 유럽축구 처럼 '이적료'란게 있는 선수는 아닙니다. 올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되어 노스퀸즈랜드로 자유이적이 예정되어 있던 선수입니다. 언론에서 선수 연봉과 몸값을 구분없이 그냥 이적료라 표현한듯 합니다.
    정진권 2008-12-15

  • 노스 이적료가 25억이라하던데;;휴~~
    김기범 2008-12-14

  • 근데 문제는 돈이죠..ㅜ.ㅜ 호주선수들도 은근 비쌉니다..
    신성일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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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선수연봉이 아마 US달러같은데

조훈일 2008-12-14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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