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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2009년부터 응원문화 변화에 필요성을 건의해봅니다

19731 응원마당 장종빈 2009-01-05 1058
<참고로 이글은 제가 속했던 클럽 건의사항란에 게시하였던 글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보려 구단홈페이지에도 게시함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열심히 활동도 않하면서 말만 많은 회원입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의사항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작년 2008시즌을 시작할때 적었던 글이 생각나네요 '1인 1깃발 갖기운동'을 펼치자고 했었죠 클럽축구에 매리트라면 여유로운 썹팅 공간이겠죠 반대로 말하자면 상대적으로 적은 썹터숫자를 보강해줄수 있는것이 수많은 깃발이라 생각되어 그러한 의견을 냈었는데 회장님께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작년 인천의 깃발응원은 케이리그 단연 최고였죠 수원과의 홈경기때 상대 썹터보다 더욱 적은 인원이였지만 그들이 했던 말들이 기억 나네요 딱 이 한마다 " 인천 깃발 포스 후덜덜~" ㅋㅋ 암튼 이 문화는 언젠가 썹팅석이 꽉차서 깃발을 돌릴 공간이 부족할때까지 계속 지속되었으면 하구요 이번년도에는 새로운 시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언론에선 케이리그 최고 썹터는 수원이라고들 말하죠 우선 맞는 말입니다 지금은 말이죠 솔직히 말하면 양적 최고이지 질적 최고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는 새로운 마인드와 도전정신에 인천구단에 부합하는 우리 인천 썹터라고 생각합니다 뭐... 요근래에는 그런생각이 쫌 수그러 든것이 사실이지만.. 암튼 예전 권성진팀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써포터의 본질의 왜곡 그리고 시민들과의 호흡을 위해서 이번년도는 "한국적인 응원문화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이렇게 하자라고 말하는 것보다 몇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우선 응원구호중에 알레~ 라는것이 있습니다 유럽응원에 힘내라 뭐 이런뜻을로 알고있는데.. (저도 나름 축구매니아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용중..) 굳이 우리가 외국말을 써서 한국선수들에게 힘내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 과연 그런말을 들었을때 선수들은 힘이 날까? 라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만약 일본용병이 인천에서 뛰고있다면 감빠레~ 라고 외처줄수 있지만 그렇지도 않은데 응원구호에 계속 감빠레~ 감빠레~ 하고 외친는건 쫌 이상하지 않습니까? 물론 축구판에서는 이렇게 응원한다 ~ 축구의 고장에서 시작된 문화이다라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제말은 그것을 한국적으로 바꿔보자는 것입니다 그에 대안은 모든 "알레" 라는 단어는 앞으로 "인천"이라고 바꿔보는것은 어떨지요? 또 야구장 응원문화와 축구장 응원문화를 비교를 많이 합니다 저역시 야구장처럼 치어리더와 단장에에의한 획일적인 응원문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야구장에서는 모든사람이 따라하기 쉬운응원을 고수합니다 축구장도 요세 최대한 간단한 단어를 사용한 응원가를 만들고 있지만 관중들에겐 아직까지 축구응원가는 이질감이 생길수 있습니다 다들 한국가요를 응원가로 삼는다는것은 마치 촌스러워보이고 축구응원문화에 어긋나는것처럼 생각합니다 저역시도 그랬구요 하지만 이것이 가장 한국적인 응원이 될수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부산의 부산갈매기가 있듯이 인천에는 연안부두라는노래가 있습니다 물론 야구처럼 중간에 맥이 뚝뚝 끊기는 경기는 사용가능하겠지만 축구처럼 계속 긴박감이 넘치는 경기에서 이런노래를 부르기엔 무리수가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이런 응원을 하지않는다는것은 핑계에 불과합니다 울산에 잘가세요 송은 어떠한 이질감도 생기지 않으며 오히려 경기에 패한 팀에 약을 바짝 올려놓고 또 홈팀관중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렇게 경기막바지나 하프타임, 골이들어갔을경우등을 이용한 대중적인 응원가를 인천이 가장먼서 시도해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축구장엔 막대풍선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 이윤는 막대풍선이 야구장에서나 쓰는 물건이라는 모든 사람들이 갖고있는 편견때문이 아니라 박수소리보단 목소리로 응원하는 축구장에 특수성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막대풍선 대신 꼬깔모양으로된 확성기는 어떨까요? 주변사람들 눈치보느라 응원하지 못했던 관중석 시민들도 부담없이 목소리를 높일수 있지 않을까요? 제 글을 읽으면서 아직도 원래 축구문화는~ 전세계적으로 축구판은~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제말은 이젠 그 생각을 바꿔보자는 것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축구응원문화 모든사람들이 좋아할수있는 대중스포츠~ 또 티비보다 축구장에서만 느낄수있는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희열~ 다른 팀들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천은 충분히 먼저 시도할수 있습니다 구단이 멋진 방향으로 변화할때 써포터만은 예전생각에 머물러 있어서는 않됩니다 같이 변화해야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레 인천?????? 나의 인천!!!!!!!!!!

댓글

  • 엄태준님이 제 말을 이해 못하신거 같네요. 깃발을 잡고 있어서 깃발이 접혀있으면 머라도 안하죠. 바람은 안불어 펄럭이진 않지만 반정도는 펴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남들 다 내리고 있을 때 혼자서 계속 들고있었다는거죠.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할때 하고 안할때는 내리자입니다. 그리고 길어봐야 5분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말씀드렸죠 90분경기중에 80분은 들고있었다구요.
    문민창 2009-01-08

  • 그리고 응원 열심히 하고있는 사람옆에서 시야 가리니까 자리에 앉으세요 깃발내려주세요 이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수천석의 N석 중에 대형깃발을 들고있는다고해서 시야가 가려지는자리는 얼마나 될까요?? 왜 그자리를 문민창님께서 고집하셔야할까요??(한경기쯤 시야가렸다고 깃발 내리라는 댓글을 달았다고는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엄태준 2009-01-07

  • 저도 앞에 댓글중에 시야방해되면 E석이나 W석을 이용해라 라는 사람들을 보면 짜증납니다..
    엄태준 2009-01-07

  • 저도 인천만세 노래부를때 각종 깃발들이 시야를 가리면 답답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왜 깃발을 중앙에서 흔드냐 왜 안내리냐 이런소리는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아마 생각의 차이겠죠) 길어야 5분만 참으면 깃발들은 다 내려가니까요.. 그래도 정 거슬리신다면 저랑 2층에서 같이 맥주한잔하면서 경기보시는건 어떨까요? 그게 저나 문민창님같은 개인적으로 오는사람들에게도 클럽소속사람들에게도 좋을것같은데요..
    엄태준 2009-01-07

  • 서포팅의 열기를 느끼고 싶을때는 N석 중앙근처 서포터클럽들이 있는위치에 가까이 서서 경기를 보고 경기내용이나 전술등을 보며 정말 경기를 즐기고싶을날엔 맥주캔몇개 사서 N석2층으로 올라갑니다.
    엄태준 2009-01-07

  • 무엇을 사용하는 응원이던간에 그것은 인천을 응원하는마음을 가슴속에서 행동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경기보려 경기장은 자주가지만 그들처럼 열정적으로 응원하기에는 조금 모자란부분이 있어서 함께 할순없지만 최소한 그들의 표현을 방해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찌됬든 마음속의 응원을 표현하고있는 좀더 적극적인 사람들이니까요
    엄태준 2009-01-07

  • 문민창님 깃대에는 당연히 깃발이 붙어있겠죠.. 하지만 그걸 펄럭이게 깃봉만 잡고있었나요? 제가 말씀드린건 깃발과 깃봉을 "같이" 잡고으면 충분히 그것을 피해서 경기를 볼수있다라는겁니다.계속 같은소리만 반복하게 하시네요..
    엄태준 2009-01-07

  • 더불어 집단의 힘이라는건 들고 있는것을 문제 삼은게 아니라 내리라고 소리쳐서 그것을 들었으면 내려야하는데 무시하는듯한 표정을 지으면 계속 들고 있었다는거죠. 그게 개인이 혼자와서였다면 남들이 머라고하는데 계속 그렇게 했느냐 이거입니다.
    문민창 2009-01-07

  • 붉은악마의 문제를 제 문제인양 말씀하시는건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문민창 2009-01-07

  • 그리고 제가 쓴 글에도 말했지만.. 붉은악마가 N석에서 자행했던 일들 저도 압니다. 제가 있을 때는 그런일이 없었지만 탈퇴후에는 말이 많더라구요. (상암경기 외에 상황은 잘모르구요. 나름대로 관할이 있다보니) 그리고 붉은악마는 클럽보다 더 큰 문제들 많아요. 단체표에서부터 이런 저런 축협과의 문제들... 그래서 전 그꼴 보기 싫어서 탈퇴를 했네요.
    문민창 2009-01-07

  • 엄태준님. 깃대에는 깃발이 안달려있나요? 깃대만 있었다면 제가 그거가지고 이렇게 말도 안하죠. 그 깃발의 크기는 3~4미터쯤 되죠? 바람이 불지 않아 휘날리진 않아도 뒤에 있는 사람들은 시야가 완전히 가립니다.
    문민창 2009-01-07

  • 붉은악마 활동을 하셨고 깃발도 돌려보셨다고 해서 하는소리입니다만 붉은악마가 N석에서 한일을 생각해보세요.. N석에서 응원안하면 때리기도 했었다면서요? 붉은색 옷을 입지 안으면 N석에서 배척하기도 했구요.. 깃발들고 서있는것이 그룹의 힘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앞에 예를 든것이 그룹의 힙을 잘못 사용하는겁니다.
    엄태준 2009-01-07

  • 제앞에서 깃봉을 들고 서있는다고요?? 얼마든지 그렇게 하세요.. 제눈과 몸은 지름 10cm이하의 깃봉은 얼마든지 피해서 경기를 볼수있는 능력이 있거든요..
    엄태준 2009-01-07

  • 깃대있으시군요.. 그럼 그 깃대의 지름이 얼마나 되는지도 잘아시겠네요.. 눈앞에서 10cm(정말 많이 잡아야 10cm)의 깃대때문에 시야가 천으로 가려진것처럼 80분동안 경기를 못보신건가요???
    엄태준 2009-01-07

  • 어린애들도아니고 고작 깃봉을 들고서있는다고 해서 시야가 가린다는건 이해를 못하겠네요.. 억지스럽기도 하고요.. 그리고 천으로 눈앞을 가리고 있는상황이랑 깃봉을 앞에서 잡고있는것이랑 문민창님 생각에는 같나봐요..
    엄태준 2009-01-07

  • 저는 항상 N석 중앙에서 3~4열쯤 뒤에서 관전합니다. 작년홈경기는 평일 주말 할것없이 전부 갔었구요.. 그런데도 90분중80분동안 들고있는경우를 못봐서 하는소리에요.. 혹시 깃발을 깃봉이랑 같이 잡고 서있는것을 말하시는건가요??
    엄태준 2009-01-07

  • 그리고 저는 작은 깃발이나 플래그같은걸로 시야가린다고 머라고 한적 없습니다. 제가 말한건 대형깃발을 제일 앞이 아닌 중간에서 들고있었던거를 말한겁니다. 돌리는 타이밍엔 돌리고 그 외엔 들고만 있었죠. 그거 내리라고 하는게 잘못된건지 궁금하네요.
    문민창 2009-01-07

  • 저도 깃대 있거든요. 깃발은 붉은악마 활동할 때 쓰던거지만 만드는게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니 금방 만들 수 있는데 제가 엄태준님 앞에서 깃발 80분 동안 들고있어도 되나요? 원하신다면 해드리겠습니다.
    문민창 2009-01-07

  • 엄태준님은 어디서 경기를 보셨길래 못보신건지요 혹시 그 깃발보다 앞에 계셨나요? 90분 경기중에 80분정도 들고있었으면 내내라는 표현 쓸만하지 않나요? 그리고 대형깃발이 바로 앞에서 경기장을 가리는 것과 걸개같은 천이 앞에서 가리는 것은 무슨 차이이죠? 깃발은 되고 걸개는 안되는건가요? 그렇다면 깃발로 해드리면 되는건가요?
    문민창 2009-01-07

  • 나중에는 난 자리에 앉아서 보고싶은데 앞사람이 일어서있으니까 시야가린다고 앞사람들 전부 앉으시라고 하겠네요..
    엄태준 2009-01-06

  • 시원한 시야를 원하시면 E,W석이 아니라 N석 2층만가셔도 선수들 포메이션이 보일정도로 시야는 탁트입니다. 하지만 1층에서 관전하셨다면 문민창님께서 서포팅 분위기를 좀더 가까이서 느끼고 싶어서 그 자리를 택한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그정도의 수고(?)는 감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엄태준 2009-01-06

  • 자신의 바로 앞에서는 대형깃발이던 작은 깃발이던 시야를 방해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제 앞에서 플래그를 돌리는 사람이 있어도 굳이 발을 움직이지않고 허리만 살짝굽혀도 경기보는데 지장이 없던데요..
    엄태준 2009-01-06

  • 문민창님 중앙에서 제일큰깃발을 경기중 계속 들고있는경우가 있었나요?? 제가 봤을때는 대형깃발을 돌릴때는 인천만세 서포팅을 할때정도였는데요.. 그걸 경기내내 라고 표현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눈앞에서 천으로 가리는거랑 깃발 돌아가면서 가리는거랑 같나요?? W석 귀빈처럼 한눈에 탁트이는 시야를 원하시는건가요.. 아니면 플래그가 가릴때 좌우로 움직이는 수고를 하기 싫으신건가요..
    엄태준 2009-01-06

  • 대형깃발이 아닌 플래킹을 한다면 훨씬 멋있을듯 싶네요...
    최상훈 2009-01-06

  • 자신의 앞에서 천으로 시야 전체를 가리고 있으면 난 N석에 있으니까 참아야하는구나 생각하실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저한테 연락주시죠. 제가 다음 경기서 부터 님 바로 앞에서 천으로 시야 전체를 가려드릴게요.
    문민창 2009-01-06

  • 이재훈님. 김경아님. 그렇다면 N석이 응원하는 자리이고 시야를 방해 받아도 된다면은 유니폼 통천으로 N석 전체 뒤덮고 있어도 되겠네요? 축구 안봐도 되고 그냥 딴따라마냥 응원만 하면 되는건가요? 깃발로 인해 생기는 시야를 문제삼은게 아니라 맨앞에 아닌 중앙에서 제일 큰 깃발을 그것도 계속 들고만 있으므로인한 문제를 말씀드린겁니다.
    문민창 2009-01-06

  • 이것으로 깃발 논란은 접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도 어서 빨리 관중석이 꽉차서 깃발돌릴 공간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럼 깃발말고 이번년도에 응원문화에 대한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장종빈 2009-01-05

  • 약간에 시야에 불편함이 생기더라도 상대방에게 더욱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그렇다고 서포터석 정가운데에서 대형깃발을 돌릴수는 없겠죠 큰목소리를 내보겟다고 한대 뭉처있는데 그곳을 가려버린다면 다시 분산시키는 효과가 될테니까요 큰깃발은 맨앞이나 뒤에 사람이 없는 쪽에서 돌리고 작은 깃발은 주변에 빈공간을 매꿔보이는 효과를 위해 다양한 곳에서 들으면 좋을것 같네요
    장종빈 2009-01-05

  • 여러분 전 한국적인 응원문화를 만들어보자고 글을올렸는데 이상하게 깃발이야기로 셌네요~ ㅋㅋ 깃발은 아이러니하게도 서포터석이 꽉차지 않기에 가능한 응원이죠~ 인원이 보다 많아보이는 효과와 역동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누릴수 있죠 그렇다고 E석이나W석에서 대형 깃발을 휘두르진 않죠 이건 N석에 특수성인것 같습니다
    장종빈 2009-01-05

  • 그런데 그게 맨앞에서하면 괜찮은데 중간쯤에서하니까 그런거죠ㅎ 앞에서하면 괜찮을텐데
    조훈일 2009-01-05

  • 깃발때문에 경기가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하시는 건 이해합니다 ^^;; 하지만 N석은 서포터석 자리라고 정확히 명시해 놓은 만큼 깃발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 경기가 안보이니 자제해 달라는 의견은 많은 분들이 수용하기어렵죠;; ㅎㅎ
    김경아 2009-01-05

  • 저는 일단 지금처럼 각 서포터 클럽이 서로 간격을 두고 떨어져서 응원 하는것 보단 똘똘뭉쳐서 서포팅 했으면 해요 n석에서 보면 가운데 울트라호크 살짝 옆으로 떨어져서 포세이돈,tnt이렇게 있는데요 그러지말고 가운데로 모여서 했으면 좋겠네요 가뜩이나 수도 많지 않은편인데 더 적어보여서 가슴아파요
    김주호 2009-01-05

  • 2005년 전기리그 수원원정 2:0승리후 아기치가 내게 던져준 원정 유니폼을 낼름 채간 깃발... 전 깃발하면 않좋은 추억이... 응원도 경기가 보여야 할수 있는거라 생각 합니다. 깃발이 가린다면 분명 거슬리는건 사실이죠..
    정진권 2009-01-05

  • 개인적으로 응원가 가사가 담긴 책자 비용이 많다면 종이정도로 나눠줬으면하네요
    조훈일 2009-01-05

  • 대형깃발이 경기관람에 방해가된다잖아요 그건 핑계가 아니죠 N석에 서포터즈분들만 앉나요? 앉아서응원하시는분들도있고 서포터이기전에 한명의 손님이니 건의는 할수있죠 대형깃발은 맨앞에서 해달라 이말이시죠 무슨 핑계입니까? 불편하면 딴곳가라 이건가요?
    조훈일 2009-01-05

  • 깃발댐에 안보인다는 핑계를 대실거면 굳이 왜 n석에서 축구를 보시는지 사방이 뻥뚤려잇는 w석 e석이나 가시지 축구경기를 보러 n석에 오나요 ? 경기 보단 우리의 팀을 응원 하기위하여 n석에 오시는거 아닌가요?
    이재훈 2009-01-05

  • 저도 동감합니다. 2007년 난지도에서 컵대회 4강전이 열렸던날도..... 시야가리고 위험하다고 좀 내리라고 내리라고 다른데서 돌리라고 어떤 남자분이 말씀하셔도..... 어디서 개가 짖냐? 하는 식의 반응으로.... 마찰을 일으킬뻔했죠........ 중소형 깃발은 이해가 가는데; 엄청큰 대형깃발을 섭팅의 한가운데에서;;;;;;; 그건아니라고봅니다!
    고미숙 2009-01-05

  • 어떤 클럽이라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그 회원분이... 클럽소속이 아닌 개인이였다면.... 개인이 대형깃발을 뒤에 모든 사람들의 시야를 가리면 경기내내 들고 있었을지 궁금하네요. 대형깃발은 제일 앞 난간에서만 해주세요...
    문민창 2009-01-05

  • 전.... 대형깃발은 앞에서좀 했으면 하네요. 수원전 깃발을 클럽 중간에서 계속 들고 있어서 경기장의 반이상을 못본 저로서는 참... 돌리는 타이밍에만 돌리는게 아니라.... 돌리다가 들고만 있다가를 반복하면 경기 대부분을 들고있었죠. 내리라고 소리쳐도 몇번 뒤돌아보더니 그냥 무시해버리고 클럽의 힘을 그런식으로 이용하지 않았음하네요.
    문민창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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