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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하나 하고갑니다.

22184 응원마당 문민우 2010-03-28 434
어제의 플레이는 답답하기 보단 선수들이 마치 뛰기 싫어할정도가 보일 정도로 무기력했습니다. 먼저 스타팅멤버부터 살펴보죠 유병수 , 장원석 , 이재권 , 송유걸선수 이 4선수의 선발이 매우 이상하더군요. 유병수 선수는 2년차 징크스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있으며 장원석 선수도 첫3경기에서 구멍이란 모습을 각인시켜주고 있으며 이재권 선수는 최근 불미스러운일로 심적인 압박을 받고 있을상황인데 이제 막 프로가 된 신인선수가 그런상황을 가진 상태에서 경기를 잘할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송유걸선수 지금까지 먹힐만한 상황은 다 먹혔습니다. 그런데도 김이섭선수나 성경모선수는 활용을 안하더군요 자 이제 어제 경기에 대해서 쓴소리 내뱉습니다. 안재준 안현식 선수 두선수는 프로선수가 맞습니까? 무슨 프로선수들이 훼이크 두번에 나자빠지는 태클이 들어갑니까? 두골다 비슷한 상황으로 먹혔지만 골로 이어진 훼이크동작 말고도 어제 경기는 여러번 속았습니다. 경험이 부족하다는 말로 이해해야 하나요? 어제 전 경기보는 내내 미치도록 답답하더군요,. 둘째 중원의 실종 그 문제는 장원석 선수에게 있더군요. 커버링 문제 정말 심각하더군요. 선수 마크하러 나가면 그 빈자리들이 너무 훤히 보여서 막 슈팅을 내주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자기가 인천의 희망이며 호날두라고 믿고계신 코로만 코로만 선수는 인천을 위한 선수일뿐이지 선수를 위한 인천이 아니라는겁니다,. 어제 너무 열받아서 경기끝나고 인사하러올때 맥주 캔 던지려다가 말았는데 수비수들을 몇명 끌고와서 우리선수들이 빈공간 찾게 하려는건 잘 알고있지만 그 수비수들은 전부 역습찬스에서 질질끄는바람에 기존에 지키던 선수들이 아닌 나중에 합류한 선수들일뿐입니다. 그러고선 오히려 뻇겨버리는 사태에 와서는 수비하러 가지도 않더군요. 논스톱 슛, 논스톱 패스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때론 불확실할때라도 한번에 결단을 내려주는 플레이가 필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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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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