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유병수, 신인 남준재가 현재 인천의 핵이죠.
두선수다 잘하는선수 맞습니다.
그러나,,프로축구에서,,특히 K리그에서 한방이 아쉬운것은 분명한일,,
오늘 기사를 보다 보니,, 이번 라운드,,골행진에서 나름 답이 나오더군요.
성남vs부산 : 라돈치치, 호물로 각 1골로 무승부
인천vs울산 : 울산 오르티고사 결승골 울산 승
서울vs포항 : 서울 에스테베즈 결승골 북패 승
경남vs수원 : 루시오 두골로 경남 승
대전vs대구 : 안델손과 레오의 연속골로 대구 승
강원만 김영후의 헤트트릭으로 승리를 챙겼지 여하튼 전부 외국인선수일색..
물론 한국선수가 잘하면 더 좋겠지만,,
상당수 K리그 팀들이 외국인선수 의존도가 높고
또한 의존도가 높은 이유도 명확합니다.
순식간에 달려드는 서너명의 공격수들,, 짧은 끝장패스 또는 개인기와
펑,,하고 터지는 한방으로 승부를 결정짓지요.
근래 인천에게선,,도저히 볼 수 없는 모습..
이미 선수등록시한이 넘어가 더이상 어찌 해 볼수도 없지만..
나중에라도, 이러한 부분,, 신경좀 써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당장 용병은 없어도.
우리의 기존 선수들에게서도 빠른공격,,제발.. 구경좀 해봅시다.
방패로 밀어부치는것도 좋지만 날카로운 창,,한방이 없으면
죄다 허사,,무용지물 아닙니까..